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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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 |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연수를 들으면서 지나간 시간이 떠오른다. 잘한 것 보다는 부족한 것, 미비한 것이 많이 떠오른다. 특히 아이에게 특별히 내 시간과 에너지를 내준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미안하다. 강사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부터가 아닐까? 새로이 마음을 내야겠다. 내가 학교에 있는 이유, 학생들 옆에 있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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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 | 문자지도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저학년 맡고 있는데 방과후 문자지도 시간을 갖고 있어요. 5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개개인 맞춤지도가 어렵더라구요. 교재를 선정하는데도 어려웠고, 어느정도 음절단위 읽기는 가능한데 받침을 어려워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는데 놀이를 활용한 지도법을 듣고 아이들과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겁게 공부할 때 확실히 더 학습이 잘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정말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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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 | 한글 해득교육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k*** | |
한글 해득교육에 대한 이해 없이 아동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잘 적용하여 수업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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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6 | 이제껏 잘 못 가르치고 있었구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b*** | |
이 연수는 책을 먼저 보고 너무나 크게 깨달아 신청한 연수이다. 1,2학년군 선생님과 함께 연수를 신청하고 듣게 되어 더 뜻깊다. 1학년 담임을 여러번 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 생각이나 느낌 말하기, 글 읽고 내용 이해했는지 묻기 등의 크게 잘 못된 지도를 했음을 이제야 깨달았다. 부끄럽지만, 이제서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초등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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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 |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놀이를 통해서 한글을 지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도 교사도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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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 강의를 들어서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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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3 | 한글교육 지도 방법과 중요성을 알게 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i*** | |
한글교육 지도 방법과 중요성을 알게 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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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 | 1학년 국어 교육과정을 다시 생각해 봤으면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개정 교육과정이 개선이 되기보다는 퇴화할 수도 있음을 1학년 국어교과서를 보면서 느낀다. 교과서대로 따라 가면 한글을 모르던 아이가 한글을 해득할 수 없으며, 나오는 지문도 너무 어렵고 재미가 없다. 보조 학습자료를 가지고 해야만 한다. 이런 실정을 알고, 다음 교육과정 개선 때에는 아동의 발달 상태와 현장에서 선생님이 연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국어, 도움되는 국어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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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h*** | |
문자해독 지도를 위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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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답담한 마음이 좀 풀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저는 3학년 담임입니다. 올해 우리반에는 유난히 한글을 완전히 해득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찬찬한글로 가르치고 있는 중이었고 이 연수가 눈에 확 띄었지요. 하지만 나의 전문성 부족으로 진척은 별로 없고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여 애만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좀 편안해지고 내가 문제가 잇는 것이 아니라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라는 말에 위로를 받으며 강사선생님 말씀처럼 한글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띄어쓰기를 전혀 하지 않는 우리반 몇 녀석의 일기장을 보며 답답해 했는데 아이가 그 단계에 머물러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아직 글자를 배우는 발달단계를 완전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방학동안 공부를 해서 내년에 만나는 아이들은 학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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