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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 추천도: 중간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wh***

미디어리터러시 개념이나 현 시대 기술 및 미디어 현황에 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교육현장에서 직접적인 도움이나 학생의 교육과 관련된 부분은 미흡한 부분이 있다.

301 다른 분에게 추천하고픈 연수입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lr***

막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 시간을 늘려 좀 더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도 좋았겠습니다.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우리도 자꾸 배워야 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300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am***

미터어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확히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대해서 알고 어떻게 교육을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하던 차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대해서 이해하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계획하여 실행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99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의 전반적 이해와 개괄이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im***

미디어리터러시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영역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주셔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들과 강의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98 디지털 미디어 세상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자율
bk***

인터넷속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297 모든 교육과정 안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가 녹아들 수 있도록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s***

MZ세대 동료교사들과도 소통이 힘듦을 시시각각 느낀다. 학생들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가끔 통역이 필요하다고 느낄 만큼이고.  강의를 통해 시대와 교육현장의 변화를 다시 한번 실감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디자인해야 함을 느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교사가 디지털 미디어에 관해 정확한 정보를 인지하여, 수업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안에 녹여내어 지속적으로 교육해야 함을 절실하게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다. 

296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미디어 교육에 대한 교육주체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tk***


평상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미디어 교육 관심과 호기심이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호홉을 하는 것이 더할 나위없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기존의 교육방식, 교육방법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기와 방법과 내용을 가르치고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부단한 상호작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보다 직간접인 다양하고 유익한 연수와 강좌가 많이 개설되어서 교사들이 부담없이 디지털과 미디어에 대한 안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295 연수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od***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인쇄물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문해력 향상 교육이 이제는 디지털 자료 중심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직 해결법을 완전히 찾진 못했지만

294 역량강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a***

시대를 따라가는게 가끔 벅차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속도를 맞추기에 버겁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요런 연수를 통해 미약하지만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고 아이들 지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다 필요한 연수라 생각합니다.

293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를 통해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역량이 강화되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ia***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이 있고, 미디어 교육에 신경을 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박자를 맞춰 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들에게 미디어 교육이라는 것을 해야한다는 압박감 또한 굉장합니다. 기존의 교육방식, 교육방법의 틀에서 깨어 나와서 새로운 기기와 방법과 내용을 가르치고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다양하고 유익한 연수와 강좌가 많이 개설되어서 교사들이 부담없이 디지털과 미디어에 대한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