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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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교사로서의 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u*** | |
교사로서의 내 모습을 돌아보며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음. 생활 속에서 아이들과의 관계, 그리고 수업 속에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며 스스로 나를 정립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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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훌륭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is*** | |
교사로서의 방향성을 잃고 있을때 이유와 목표를 다시 갖게 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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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o*** | |
교사가 왜 힘든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 하는 지 이유와 방법을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만능 교사나 완벽한 교사가 아니라 오늘에 만족하고 격려하며 같이 나가는 교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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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그럴수 있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이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정말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구 모두가 나의 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가 생겼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을 바라볼때 좀 더 내려 놓을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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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연수가 상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ut*** | |
연수내용이 교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무능한 지, 아이들이 나쁜 지 절망과 좌절을 느껴보지 않은 교사가 없을 듯 한 교육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고, 앞으로의 기대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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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h*** | |
요즘 지치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많이 편안해지고 학생들이 예쁘게 보인다. 연수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공감되는 내용이어서 많은 도움이 됐고 앞으로는 훨씬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현수 강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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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h*** | |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수님 강의 편하고 쉬운 설명 듣기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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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마음에 위안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교편생활을 하면서 올해처럼 수업에서 스트레스를 받기는 처음이다. 수업이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이제사 실감이 난다. 나름 수업을 잘해보려 해도 작년과도 많이 다른 애들의 수업태도에 매시간마다 절망감을 느껴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아서 정신과라도 한 번 찾아가 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마침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강의해 주셔서 많은 위안을 얻을수가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연수 받기 직전에 남학생과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해서 명퇴라도 해 버릴까하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내 욕심이 너무 컸고 모든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에 부담이 한결 가벼워짐을 몸소 느끼게 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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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상처를 성장으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rh*** | |
무덥다. 오늘은 또 어떤 일상생활이 펼쳐질까. 교과목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무반응과 무기력에 지쳐간다. 목이 아프다. 마치 교사들의 무능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자책하기도 한다. 함께 고민을 하고 함께 털어놓기도 한다. 하지만 정답은 찾지 못한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토론하면서 점차 위로를 얻고 자신의 모습을 성찰한다.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친밀해질 수 있을까. 미래 사회는 지식이 아닌 감성과 공감이 더 중요하다. 교사의 아픔을 혼자서 앓는 것보다 함께 슬픔과 상처를 보듬고 손을 맞잡고 가는 것이 내면 치유의 방법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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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qn*** | |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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