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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7 행복한 교사 준비 완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h***

연수를 들으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지금 이 힘든 과정이 나의 부족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문제와 아이의 욕구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해보니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깁니다.

236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h***

매일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문을 들어설 때마다 오늘 하루는 어제와 다른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생활하자고 다짐을 하건만 하루종일 나의 입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은 어제, 그제, 그그저께, 거의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을 부를때의 내 감정도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학습중 있었던 내용...보이는 행동만을 볼 것이 아니라 그 속을 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힘들게 하는 아이들 옆에 밀려나 있는 나름의 바른 어린이들(?)에게도 관심을 나누어주여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찌보면 같은 일상의 반복에 빠져있던 요즘 새롭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의 시간이었습니다.

235 교사의 행복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생활모습이 달라지네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r***

교사가 학교오는 것이 행복해야 학생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교사 개인의 상황도 있고 늘 행복할 수 만은 없었습니다.

많은 업무와 가정사정으로 고통받는 날이면 학생들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짜증을 내는 날도 있었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34 학생에 대한 나의 태도를 달리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e***

내가 아이들에게 왜 화가 나는지 잘 생각해 보았는데

그동안 학생은 조용하고, 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신 게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현실에서는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233 가장 힘들때 신청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l***

교사의 마음부터 돌아보고 케어하는 것이 필요한 요즘인 것 같습니다.

232 유익한 연수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항상 하다보면 강의식으로 빠져버리는 수업에 아이들도 지치고 저도 지쳤었는데 다시 한번 학생중심수업에 대해 여러가지로 연구해보고자 결심을 다시 하게 한 연수였어요.

유익한 연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1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학생을 만들수 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e***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학생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학교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30 지쳐있는 나에게 꼭 필요했던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j***

작년 한 해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지나가더라구요.

이렇게 한 해, 한 해 지나가는구나 싶었는데 마음의 상처가 남게 되니 의욕이 없어지고,

나태해 지더라구요. 그때 마침 이 연수를 듣게 되어 마음의 힐링을 얻고 갑니다.

 

 

229 한 번은 거쳐야할 위로의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h***

교직 정년을 3년 앞두고 이ㅆ는 내 자신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후배 교사들에게 권하여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가기를 소원한다.

228 과거에 울고 있는 나를 찾아 위로 해 주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k***

지금은 전문직으로 교육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1년  울고 있던 교사로서의 나, 힘들어했던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위로해주는 연수였다.  지금 내가 충분히 행복한 것이 결국은 아이들과 동료 교사와의 좋은 관계 속에서 회복된 것이구나 깨달을 수 있었다. 전문직이 되기 전 2년은 학교 생활 하루 하루 더 없이 행복했던 것은 결국은 좋은 관계 때문이었고 나를 계속해서 되돌아보는 자기 성찰이 있었기 때문이고 비슷한 꿈을 가진 동료를 만났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는 힘들어하는 교사들을 위로해주고 동행해주는 그런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