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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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us*** | |
아이들에게는 강점이 있는데 그 강점은 아직 새싹이라서 잘발견이 되지 않는다. 그 새싹을 발견해서 물을 주면 그 새싹은 자라서 아이의 큰 강점이 된 수 있다. 그렇게 물을 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교사이며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면 교사 역시 행복하고 건간하게 살 수 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며 아이가 행복해야 교사가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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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교사의 희생만을 요구하지 않는 시대에 맞는 패러다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틀을 먼저 구성해야한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r*** | |
선생님들의 힘들다는 푸념을 들으며 서로 위안하며 잊으며 지내왔다. 나만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샘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엄청난 노력으로 학교라는 틀 안에서 발버둥 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열심히만 하면 할 수 없는 것이 없다는 시대가 있었다. 힘들어 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충실한 교사들을 보며 최순실같은 무리는 웃고 있었다. 열심히 눈앞에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보고 우리의 국가예산에 반영되도록 해야한다. 이 요소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해.. --- 학급당 학생수가 영향을 미치는 것들 : 배움교육실천,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담임업무 효율증대, 상담, 생활지도, 익명성 증가로 인한 학교폭력증대, 학부모상담, 급식지도, 서술형평가채점, 수행평가채점, 수업발표기회 확대, 모둠수업운영, 동아리활동 충실 등 모든 교육활동의 효율이 사교육보다 낮을 수 밖에 없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가장 핵심적 요인. 인구감소는 핑계일뿐, 2000년 35명 교실 증축 1년만에 실행한 이후 방치된 채로 수많은 아이들이 35명 교실에서 40명이상으로 활동하다 졸업했다. 교사의 희생이 아닌 시대에 맞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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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3차시에서 진단한 교사들 나름의 치유방법, 과잉전략, 과소전략을 하는 교사들 이란 진단에 동의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r*** | |
과잉전략을 하는 교사들은 고등학교보다 중학교가 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합리적행정, 업무간소화 등을 하기위해서는 행정에 대한 지식과 교육정보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직생활동안 한 두 학교 내지 세군데 정도를 거치며 인사 점수만 잘 얻어서 관리자로 나오신 분들, 관리에 대한 기본 준비가 많이 부족한 것을 봅니다. 오로지 본인의 경험을 판단기준으로 하는 학교의 관리자들이 중학교에 더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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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i*** | |
때때로 나만 힘든것 같았던 교직 생활이 있었다....하지만 이런 것들이 교사생활에서 누구나 느끼는 고민이라는 것을 알고 생각을 함께 나누고 공유할 때 더 좋은 대안도 생기고 치유도 일어나고 다시 일어날 용기도 생긴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는 느낌이었다. 지난일들이 정말 많이 지나갔다...모든 것들은 기억속에 상처로 또는 힘들고 즐거운 기억으로 되살아났다.이번해에도 힘든 마음으로 무겁게 출발된 학교생활,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 나아지고 있으니 괜찮다고 말할수 있다. 직업은 어쩌면 내 삶은 아주 많은 부분이다. 나는 내 아들 딸 하고는 놀이공원 한번 간적이 없지만 내가 만나는 학생들하고는 에버랜드 롯데월드...등 많은 부분을 함께 했다...함께 밥먹고...놀고 이야기하고....어쩌면 직업은 한 사람 삶의 대부분이다...그래서 내가 살아가고...내 삶의 의미를 찾고 그 보수로 내 가족도 도움을 받으니 겸손한 마음으로는 그저 고맙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 또 직업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힘들었나보다...나는 때로 많이 행복한 교사 생활을 보냈다고 생각하면서도 나의 아들딸에게는 교직을 권유한 적이 없다. 그만큼 만만하지 않은 힘든시간을 지내왔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 지구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울나라가 내게 만들어준 이 직장에 감사는 한다. 그러면서도 내 아이들에게는 이 직업을 권유하지도 않았지만 그들도 학생으로서 선생님을 만날때 역지사지로 그 어려움을 조금은 느꼈던 듯 하다. 나는 나름대로 내 자녀들이 원하는 삶을 자유롭게 펼쳐가기를 원했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모두 교사가 되겠다고 하지는 않았다. 사실 나를 보고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자기 친엄마 맞아.?... 그만큼 나는 부모로서 소홀했는지도 모르겠다. 내 아이가 아파도 양호실에서 보내라고 하고 나는 어떤해에는 한번의 연가도 빼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 흔한 생일파티 한번 제대로 열어주지도 못하고... 내 아들은 집밥을 먹은 기억도 잘 없다고 했다. 미안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나는 그것도' 너들 팔자아니겠니' 하고 웃어버린다. 나에게 교사의 직업이란 그런것이었다. 그래도 내자녀들은 저들 일을 대강 알아서 잘 해 주었다. 주문을 해서 먹고 라면을 끓이고.... 교직의 어려움을 잘 이해해 주는듯 해서 고맙기도 했다. 학급아이들하고는 주말에도 학급파티를 하고 단합대회를 하고.... 노래방을 가고 음식점을 가고.... 수업을 많이 한 날은 정말 기진맥진 했다. 몸살이 올것같은 날은 내 아이들은 들어오지 말라하고 문을 잠그고 미리 약을 먹고 잤다. 어떤날의 학교는 정말 전쟁터처럼 치열했다. 특히 남자중학교에서 그랬다. 저들의 에너지는 넘쳐흐르고 마냥 해맑은 얼굴들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할때면 복도는 먼지로 자욱했다. 그런날은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온 느낌이었고 내 목소리는 1년 가까이 쉬어 있었다. 선생님 목소리가 본래 안그랬는데 너희들이 하도 말을 안들어서...그렇게 말하면 선생님 본래 목소리 그랬는대요...ㅎㅎㅎㅋㅋㅋ 어떤 때는 학교가 작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작은 마을의 치열한 전쟁터 같은 ... 느낌 그래도 어느 새해를 앞둔 미술시간 연하장 만들기 활동에 영어부장학생만 빼고 그 만든엽서를 모두 나에게 주어서 울반 아이들은 영어부장보고 배신자라고 놀렸던 적이 있었다. 영어부장학생은 영어선생님께 드렸다고 했다........개학날 만나면 하이파이브를 쳐주고, 보고싶었다고 문자를 날려주고....선생님 지금 00이가 선생님덕분에 많이 나아졌어요...하고 던져받는 감사의 말들....이런것들이 교사가 누리는 행복이라면 행복이다. 지금은 어른이 되었을 그날의 아이들이 언제나 아이들로 기억에 남아있지만 이땅의 일꾼으로 살아갈 미래라고 생각하면 참으로 사랑스럽고 대견하고 ...그래서 교사는 어쩌면 마음으로 참 부자다....참 다양한 제자들이 우리 미래의 꿈을 이루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 한때는 많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힘들었던 때도 있었는데 교직뿐만이 아니라 삶자체가 그렇다고 인정하면 견딜만하다. 젊은날부터 수행한답시고 나는 항상 끝없이 나를 다듬고 되돌아보았다. 신이 아닌이상 100퍼센트 만족은 없다...황금이 소나기처럼 쏟아질지라도 사람의 욕심은 채울수 없다고 했다. 그것이 내 수행생활에서 얻은 것이었고 그래서 나는 그냥 모든것을 인정하는 방법을 배웠다. 만족하는 수업은 만족하는대로....부족한 아쉬움이 남는 수업은 또 그대로 그것이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인정하면서 나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것이면 족하다고 생각하고 그대로를 인정할려는 자세로 지냈다. 많이 웃고 소통하고 일하고....내가 만나는 아이들을 가장 행복하게 하자는 그런 처음의 마음으로 나는 언제나 열려있었다...열린 마음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교사로 비교적 아이들도 나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시골학교로 옮기고 나서 아이들이 내 교과인 과학공부를 너무 하지 않아서 그것이 항상 고민이었다..비탈길을 흘러내리는 물을 거꾸로 쓸어올려야 하는 기분이 자주느껴졌다. 수업보다는 나와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아 어떤날은 열심히 할려는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기초반수업은 아주 박수를 쳐주면서 도움반 친구들처럼 했다....하지만 공부에 구애되지 않고 성적에 구애되지 않고 아이들은 그저 즐거웠다....지금 시골의 아이들이 내가 만난 아이들이 그랬다. 꿈을 잃은 아이들처럼 목적없이 몰라요...그냥 살지요...또는 그냥 농사지으면 되요...저는 중장비 할껀데요...그래도 나름대로 고민은 있었고 생각들도 있었다...이전 상담부 업무를 했던 나에게 이런 현실은 더욱 진로교사의 꿈을 부추켰고 나는 어느한해 책을 사서 진로교사 준비를 했다. 그리고 소망으로 남아있던 진로 교사의 꿈도 이루었다. 첫해는 정말 열심히 했다. 한국의 진로교사로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낀 교사생활도 후딱 2년이 가버렸다. 올해에 옮긴 지금의 학교에는 상담실이 없어서 그문제로 조금 언짢게 출발되어서 나는 이전의 마음이 닫혀버렸다. 이전의 학교 진로부장님은 여전히 행복해 했다...학교 분위기와 동료교사들이 만들어주는 협조와 소통...그리고 학교환경...그런것들이 교사의 행복과 관련된다는 것을 새삼 크게 느꼈다....달라진건 그것이었다...이전학교에서는 정말 대우받는다는 느낌...모두 잘 협조하고 따라준다는 느낌...모두가 고맙고 감사해서 나는 언제나 웃으며 즐겁게 인사를 잘 했다...그래서 그 학교에서 가장 즐겁고 유쾌한 교사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곳은 혁신학교라 많이 분위기가 달랐다...그랬더니 다시 학교생활은 재미가 없어지고 아이들도 이전처럼 이쁘지 않았다...하지만 지금 학교의 배려로 환경이 나아지고 있어서 다시 마음이 열리니 또다시 봄햇살같은 아이들의 소리가 느껴진다. 오늘의 느낌은 참 좋았다. 내 마음이 행복하면 주변도 행복해 보인다. 교사의 행복은 아이들 행복이다. 오늘 한 아이가 말해 주었다...선생님 00요...너가 더 00요...나는 웃으며 대답해 주었다. 아이가 사랑스러웠다...이런 작은 기쁨들...그것이 교사가 느끼는 기쁨이다........교사가 아니면 느껴보지 못하는 행복들...누가 지금의 나를 이렇게 좋아하고 존대해 줄까? 이 땅의 교사로 살아가는 행복도 있고 또 불행같은 날들도 있지만 내가 누군가의 미래와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또 이땅의 미래들이 어느 한 시절을 나와 함께 한다고 생각하면 나는 눈물이 핑 돌때가 있다....너무 많은 사랑을 준 나의 애제자 님들 사랑합니다. 그들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동료교사들도 늘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 강의를 해주신 김현수 교수님 그리고 도움주신 선생님들 학생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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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교사라는 말의 무거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wo*** | |
교사,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었고,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했었다. 그런데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의미는 내게 많이 퇴색되었던 것 같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선배 교사들처럼 너무나도 능숙히 수업을 하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마냥 좋을 것 같았지만 지금 나의 현실은 꿈꾸던 것과 많이 달랐다. 교사인 나는 행복하지 않았고, 학생과의 관계는 어려웠고, 수업은 더욱 어렵기만 하다. 그래서 이번 연수를 신청했다. 어떻게 하면 나도, 학생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며... 이번 연수를 마치면서 드는 가장 큰 생각은, 그랬구나... 하는 것이다. 막연히 힘들고, 막연히 그런가보다 하는 것들이 조금은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힘들었고, 아이들과의 관계는 그래서 힘들었구나. 그랬구나 하는 생각. 그게 아마 지금까지의 나의 교직 생활을 바꾸어 가는 토대가 될 것 같다. 무엇인지 알았으니, 상처를 보듬고, 치유하고 다시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인 것이다. 내가 꿈꾸던 교사, 학생, 수업이 지금의 작은 출발을 바탕으로 다시 조금씩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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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k*** | |
교사로써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알게 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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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위안이 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pa*** | |
계속 쫒기듯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그래....맞아.....하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괜찮다고 스스로 토닥이면서요. 욕심도 많이 내려 놓고. . . 제 상처도 돌아보고 다독이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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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교사로서의 나를 반성하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yo*** | |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공감하고 반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이 나빠서, 학교 분위기 때문에 등등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다른 요인을 탓하기만 하였습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나 치부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가장 근본적인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나도 상처받을 수 있는 약한 존재임을 깨달았고 나와 같은 상황에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을 보며 위로도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제 자신을 사랑하고 제가 처한 현실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의 눈도 한결 부드러워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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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나도 몰랐던 나의 상처를 치유했던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a*** | |
아직 5년밖에 안된 저경력교사라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지도 못하고 교직생활을 하며, 아이들과 지내면서 큰 불행과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같은 처지에 있는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저도 몰랐던 제 안의 불행, 두려움에 대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나는 그동안 어떤 유형의 선생님이었나, 나도 이런 선생님병을 앓고(?) 있구나 등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너무 채찍질하고 더 열심히! 욕심을 부려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방학동안 이 강의를 통해 제 안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2학기를 시작하고 우리 아이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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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상처를 치유하고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a*** | |
많은 연수와 강의를 들었지만, 이렇게 공감가고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 같은 연수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내가 느끼고 힘들어하던 것들에 대해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위로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그리고 동료 교사들과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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