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7 치유가 대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95***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교사경력에
요 몇년간 교사로서 힘이 빠지고 눈치를 보게 되고 불안하고
아이들과 나에 대한 믿음이 점점 없어졌습니다.
이 길에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교과전담교사를 자청하고 하기싫던 학교폭력담당도 하며
내 스스로를 일속에 묻으려고 했습니다.

지금도 갑갑하고 답답한 마음입니다만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나에게 위안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116 치유받고 싶은 마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i***

올해 처음으로 반을 떠나, 담임이 아닌 교과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학년 담임을 하다가 3년 연속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내가 교사로서 무능한 건 아닌까, 나이 마흔에 벌써 아이들과의 소통이 막힌건가, 처음에 가졌던 열정을 어디로 간 건가..." 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이 힘들게 느껴지고 조금 떨어져 있고 싶었는데....그래도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할때 존재감을 느낀다는 걸 조금씩 알아가며, 내 손안에 안들어 오는 아이들에게 받았던, 내 스스로에게 받았던, 더 똑똑해 보이는 동료 교사에게 받았던 상처들을 치유받고 싶어 선택했던 연수 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많은 답을 얻고 조금씩 마음들이 편안해 집니다. 이 연수가 끝나면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까지는 아니지만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마지막 남은 강의 잘 듣겠습니다..
115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m***

연수 듣는 내내 행복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4 교사의 행복에 대해 깊이 성찰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j***

저는 현장에서 불행한 이유만 떠올리며 불평 불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학생들을 너무 급하게 바꾸라고 다그친 것을 후회합니다. 이제 나도 자책하지 않고 학생들도 상처를 덜 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3 힐링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j***

오랫만에 참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김연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수원 고맙습니다.
112 저는... 행복합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s***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왔지만 교사로서의 나는 어떤지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30강까지 듣는동안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대학에서 17년동안 강의를 하고,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사로 근무한지 3년째, 지금이 훨씬 더 가슴벅차게 행복하다.
개구쟁이, 심술쟁이, 아무리 설명해도 쉬는 시간마다 와서 하루에 다섯번도 넘게 와서 나를 괴롭혀도(?) 아이들과 늘 함께하니 좋다. 시끌벅적하니 활력이 넘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담임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럴수도 있겠다. 함께하기, 내려놓기, 아이들을 인정하기, 격려하기 등 피와 살이되는 연수였다.
오늘은 지각한 개구쟁이가 학교에 와줬다는 것만으로 깊이 감사하며
예뻐해줘야겠다. ^^
111 조금씩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a***

점차 강의가 마음에 들어간다.
110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o***

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에 쪼끼며 들었지만 지난 학교생활을 돌아볼수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선생님이 부드러운 말투가 맘에들었습니다.
109 실망......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a***

지금이 3회차인데 에듀니티라 믿고 제목이 끌리는대로 돈까지 주고 신청했는데 그래도 좀 강의가 재미있는 방법적인 접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이 계속 주머니에 손 넣고 말씀하시는 것도 거슬리고, 재미없는 도덕 수업 참고 듣는 느낌!!! 나중에 가서 후기 쓸때는 이런 기분 아니어야 하는데......
108 힘들었지만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u***

생각보다 그리 쉽지 않은 연수과정이었습니다. 하루에 1회 정도 무난히 들어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었는데....
어찌되었든 전 관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교사와 교사, 학생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어느 것 하나 관계가 쉬운 것도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학생과의 관계 설정은 인문고/실업고, 중/고, 일반고/특목고 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더군요.. 그 학교특성에 맞는 자신의 노하우와 타인의 장점을 제대로 살려 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때론 기쁘고, 때론 외로운 교사들을 위한 연수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