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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7 감사합니다.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b***

요즘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몰랐어요..
그냥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늘 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를 잘 개방하지도 않고 힘든 티도 잘 내지 않고 괜찮은 척 많이 했거든요. 동료교사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같이 공유하고 공감하며 찾아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106 잠시 쉬며 들을수 있었던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a***

연수의 내용이나 분위기상 차분하고 조용한 곳을 찾아 귀기울여 들어야 하였기에...ㅎㅎ 몸과 마음을 평화롭게 할수 있던 시간들이었네요. (넘 피곤한날은 듣다가 모니터앞에서 졸기도 하였지만..ㅎㅎ)
김현수 선생님과 함께하신 여러선생님들의 얘기를 통해 공감을 통해 많은 치유를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원격연수를 들으며 공감하는것에서 벗어나 옆 동료쌤들과도 공감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105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 희망의 교사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교사가 천직인 줄 알았고, 진심으로 열심히 교사로 산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의 엄마보다 국어교사로 더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20년이 넘는 교사 생활... 10년이 지나면, 20년이 지나면 뭔가 더 많은 것들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최근 수년 간 자꾸만 커지는 상처에, 자꾸만 드는 자책과 후회에 명퇴를 하시거나, 명퇴 신청을 하시는 선배교사들이 솔직히 부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듣게 된 행복한 교사 치유 심리학은 제가 좋아하던 제 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세상이 교사를 미워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름 교사들과 어떻게든 우리끼리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는 발버둥을 여러가지로 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 혁신학교로 발령이 나면서, 학년 중심의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지금의 학교에서 저는 꽤 많은 행복과 위안과 위로와 희망을 찾았습니다. 구체적 이유 모르면서도 아 이정도면 행복하다. 월요일 출근길이 가볍다라는 것, 교사들이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더 잘 소통이 되는 일들에 신기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이론적으로 분석이 되고 왜 그랬는지 정리 되는 것 같아 더 뿌듯합니다.

젊은 시절의 저는 저와 아이들 사이가 더 중요했고, 교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사였습니다.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지나고보면 그 행복의 크기가 크지 않았고, 에너지를 많이 쏟아 부어야 했으며 그 행복이 멀리 멀리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2-3년간 지금의 학교에서 동료교사들과 함께 행복해지면서 찾아지는 그 행복의 크기와 행복의 번짐은 무한대란 생각이 듭니다. 동료교사들과의 행복이 교육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상황이 조금 달라지거나, 요즘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또 정말 혹독한 학부모나, 많이 아픈 아이를 만나게 되면 또 중심을 잃고 슬퍼하거나, 깊이 상처 받아 헤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 순간들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동료들과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습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나 늘 교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 보여주시는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104 zzz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j***

연수를 마치며
별 기대를 갖지 않고 시작했는데 흥미가 있어 계속하다 보니 벌써 마치게 되었다. 이 연수는 지나온 교직 생활과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아주 유익하였다. 앞으로 내게 주어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조금은 더 나은 나를 꿈꾸며......
103 좋은 연수입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a***

좋은 연수입니다.^^

사회의 구조에 의한 아픔과 고통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내가 틀리지 않았고 또한 지금처럼 갈 수 있는 것에 힘을 얻었습니다.
102 나 자신을 돌아본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

앞만보고 달려온 교직새오할 10년.

상처를 받아도, 얼른 덮고,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햇는데
연수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얻고갑니다.
101 교사로 돌아가고 싶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j***

지금은 교감의로서 이 연수를 듣고 있다. 작년에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때에도 좋은 연수를 받고 우리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었다.
비록 몇년전이지만 작은학교에 있을 때
몇명이 되지 않는 학급을 운영하면서도 어린이들에게 훈육하는 교사로, 야단치는 교사로, 어린이들의 감정을 무시한 채로 학급을 운영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또 연수를 듣고 나니 그 때 우리반 친구들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어린이들의 말을 공감해 주고 문제행동의 원인을 찾아주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서 이런 좋은 연수를 듣고 그 내용들을 우리학교 선생님들에게 많이 공유해서 행복한 학교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
100 교사의 내면에 꽃이 피어야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a***

언제부턴가 교사라는 직업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만남을 가져봐야 다들 교육 본질은 제쳐두고 승진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거나 사적 곁두리 뿐이었다. 유아독존 자세로 혼자서 문제를 풀다보니 어렵고 외롭고 고통스러웠다. 모두 내 능력의 부족, 또는 사회 탓이라고 여겨왔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겪는 고통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교실의 좁은 프레임으로 교사를 보는 게 아니라 사회적 시각에서 교사를 넓게 바라보는 관점은 주목할만한 것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는 서로 관계를 맺고 치유의 경험을 나누면서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았다. 실제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의논하면서 행복해지는 경험을 했다. 교사의 내면에 꽃이 피어야 학생들도 꽃이 핀다. 교사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좋은 연수다.

- 현재는 교감입니다. 교사의 관점에서 썼습니다.
99 행복한 교사로 거듭나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m***

연수를 받으며 교사의 행복, 교사의 아픔, 상처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문제는 상처가 아니라 상처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라는 것,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는 것에 대해 큰 공감을 하게된 연수였습니다. 많은 것을 배운 유일한 연수여서 고마움을 느낌니다.
98 행복한 교사로 거듭 나겠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고, 아이들과 더욱 눈을 맞추고 사랑하여
행복한 교사로 거듭 나겠습니다.
연수기간동안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