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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7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dk***

우리 사회는 외형적인 발전을 이뤘지만 사실은 모두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가 힘들면 아이들은 더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러한 것들의 치유가 곧 교사가 행복해야 힘든 현실 속 아이들이 행복해 진다는 것을 깨우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항상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교사 십계명을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 해 봅니다.
86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을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a***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항상 내가 뭔가를 안해서 덜해서 모자라서 아이들을 도와주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라고 마음 밑바닥에 깔려있었답니다.
이 연수를 듣고는 아이들을 느긋하게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아직까지는 무진장 좋답니다.
그래 내가 다 어떻게 다 하겠나 천천히 편안하게 행복하게 살아가자라고 결심하면서 지금 행복한 웃음을 날리고 생활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85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y***

우선, 이번 연수를 접할수 있었던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나 개인의 이메일을 열다가 우연히 보게된 연수 제목이 나의 마음을 끌리게 했다. 이제껏 들어왔던 연수와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 어쩌면 교사로서 가장 아픈곳을 긁어주고 다독거려주는 그런 느낌이었다.
기회가 되는대로 주변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 사실,'왜 나만 이리도 힘드는걸까?'라고 고민하던 나를 '다른 교사도 힘들어하고 있구나! 나 혼자만이 아니었구나!'라는 것 자체를 알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 앞으로 교사로서 학교에서 임하는 동안 큰 에너지로서 도움이 될것을 확신해본다. 연수 장면들의 바탕 배경색, 휴지통을 통한 위로, 실제 교사의 마음을 읽어주는 주제 선정과 현실성있게 그러나 그리 어렵지 않은 실천할 사항들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그 동안의 어떤 연수보다 갚진 것이었다!'라고 생각한다.

84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을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h***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을 듣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하여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나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고 그 행복바이러스를 주변에 퍼트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3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2 교사가 받은 상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s***

아이들이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언행으로부터 상처받은지 여러해이지만 작년처럼 힘들었던 시기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상담치료를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시간이 흘러가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면도 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내 자신이 나를 치료해주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81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e***

상처받는 교사로 지내오면서 에너지가 고갈된 듯한 마음이었는데
연수 제목부터 어루만져주는 기분이랄까요.
학교에서 위로받지 못해서 힘들었는데,
연수를 통해 위로를 받습니다.

80 나에게 공감과 위로와 울림을 주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s***

좋은 연수 진행해 주신 김현수교수님과 연수에 함께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동료교사들이 있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나는 꾀 괜찬은 교사이구나!"라고 생가하니 앞으로 용기를 내어 더 잘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군요!

김현수 교수님의 지혜의 말씀과 우리 교육 전반에 관한 통찰력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나의 길에 이 연수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새학기에 동료교사들과 이 연수 같이 들으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한 교사를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79 나를 돌아보는 계기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i***

늘 문제를 안고만 있었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제이 실체를 조금이나마 형상화할 수 있었습니다.
서투른 첫 걸음이지만 자신감이 생깁니다.
78 교사로서 누구나 갖고 있는 고민이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y***

제목과 강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아 들어봅니다.
방학 때 내 자신을 추스리면서 마음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입니다.
학교생활 하면서 힘든 일이 생기면
내 자신보다는 환경이나 주변을 원망하곤 하는데,
다른 선생님들과 힘든 일을 이야기하면서 위로 받는 게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다른 선생님들과 좋은 연수를 함께 듣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꼭 자신의 고민이 아니더라도
같은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은 풍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