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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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na*** | |
교사로서 항상 중압감에 시달리며 시간을 보내다가 이 연수가 많은 약을 처방해 준 듯 합니다. 많이 그리고 빨리 변해야 한다는 내가 수립한 목표에서 조금은 편안해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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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맘이 편안해지는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연수가 진행될수록 맘이 편해졌어요. 분명 현실은 힘들지만, 특히 저의 경우는 불필요한 경쟁과 평가, 업무 등으로. 그 사이 여러 멘토들과 공부 속에서 힘을 많이 얻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다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고 다시 성찰하며 단단해지는 저를 발견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었어요.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 학기 더 기운내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사로 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샘들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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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자신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el*** | |
나와 동료들을 다시 한 번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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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학교현장에서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교사치유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i*** | |
학교사회에서 상처받은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가장 긴급하게 해결해야함 하는 교사 치유의 문제를 지루하지 않고 진지하게 그리고 오히려 즐겁게 해소해 주는 연수입니다. 모든 교사가 즐겁게 수용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연수로 추천하겠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임상의 경험과 학교사회에 대한 사랑과 열의가 배어있는 진정성있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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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상처받은 교사가 치유하는 교사가 되려 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작년 한 해 돌아보면 힘든 일보다는 즐거운 일,마음 편하게 지낸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두어가지 일이 떠나지 않고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상처를 치유받고 싶어서 들었던 강연입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잊고있었던 사실을 찾았는데 '제가 참 괜찮은 교사'라는 것입니다. 아이 때문에 걱정하고 힘들어하고, 학부모가 교사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여 서운했던 마음이 상처가 되었다면 다시 나를 돌아보고 아이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치유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힘들어했을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같이 상처를 치유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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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or*** | |
방학중 재충전을 할 수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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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yu*** | |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듣게되었는데, 최근 지쳐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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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행복한 요소를 찾는 연습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k*** | |
좋은 교사가 되려는 욕심에 부지런하게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생이 참여하여 의미를 발견하는 수업을 위해, 학생과 소통하는 멋진 담임이 되기 위해 하였던 노력들이 좋은 결과를 보여줄때는 자만심도 생겼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동료교사의 눈물과 한숨이 늘어나고 그들이 행복해하지 않고 학교를 떠나면서 나도 힘들어짐을 느낍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학생도 교사도 이 사회도 뒤죽박죽이 되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 연수를 듣고나니 다소 희망의 기운이 일어납니다. 혼자 하지 말고 여럿이 함께. 큰 행복 기다리지 말고 오늘 여기에서 작은 행복 맛보기 지금 힘들어도 내일 나아지리라는 희망 버리지 않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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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m*** | |
몇년전부터 소통이 힘들어지고 학생들에게 웃음이 인색해지며 학교생활이 점점 즐겁지 않게 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재미는 물론 다시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새학년도가 설레임으로 기다려집니다. 교사의 문제를 공감해주고 앞장서 치유의 장을 마련해준 김현수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상처의 원인이나 치유방법을 알게 되어 희망이 보이기도 했고, 교사들의 인터뷰나 여러 사례를 보며 저 혼자 힘들어한 게 아닌 것 같아 용기도 생겼습니다. 행복한 교사가 되는 건 마음 먹기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유를 잃지 않는다면 소진하거나 상처로 아파하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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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zh*** | |
학교 동료 선생님들과 개학 후에 같이 얘기해보고자 함께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연수는 도움이 되어, 제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힘을 많이 얻게 해 주었습니다. 개학 후에 동료 선생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학교란 내가 가르치는 교과를 통해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타인과 관계맺는 법, 삶을 사랑하는 법을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알고 천직이라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근래 학교에서 많은 상처들을 받으며 힘들어 하고 행복해하지 않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그 힘듦을 만든 것은 바로 내 자신의 생각 즉,학생들은 모두 말을 잘 들어야 한다, 내가 학생들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어야 한다 등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질주하자는 논리가 팽배한 학교 현장에서 심신이 피곤에 지친 제 가슴에'지금 이대로도 이미 충분하다'는 가슴 뻥 뚫리는 진리를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시켜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 형식과 화술이 화려하지는 않아도, 강의 내용에 깊이가 있고, 이미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계시고, 선생님들의 고충을 이미 다 파악하고 계시면서도 겸손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 점을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가 유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순간, 내가 강해진다.'는 삶의 역설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미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으며 좀 더 풍성하게 교육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며 이번 학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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