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27 | 지금 함께하기에 행복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pe*** | |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것이 늘 즐거웠고 보람있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학급친구들을 만나면서 너무나 다양한 변수들로 1학기 내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마다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던 가족과 동료 교사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수를 통해 저의 내면을 다시한번 들여다 보게 되었고 남은 시간 우리 아이들과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426 |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i*** | |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이말이 한편으로 위로와 용기와 일침을 주었다. 그동한 강한 척, 아는 척, 힘들지 않은 척 했던 삼척공주에서 꺠어나게 한 일침의 한마디였다. 이와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다시 걸을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
|||
| 425 | 난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u*** | |
울 반 귀염둥이들이 너무 예쁘다! 선생님을 바라보는 울 반 초롱이들의 눈동자가 너무 맑다. 친구들과 보내는 쉬는 시간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옹기종기 모여서 깔깔거리는 울 반 귀염둥이들! 친구들이 모두 떠난 텅 빈 교실에서 미소를 지어본다^^ |
|||
| 424 | 함께하는 교사가 행복한 교사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h*** | |
경험치가 계속 쌓이는 데 왜 해마다 더 힘들어질까? 학생들과, 동료 교사와 함께하지 못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관계로부터 받은 상처로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을 다시금 천천히 들여다봐야겠습니다. 연수 듣는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23 | 기회가 된다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zz*** | |
우리 지역에 강사님의 대면연수강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한 분이 강추하셨는데 다른 일정으로 참여를 못해 아쉬워하니 에듀니티의 이 연수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내내 마음이 따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 내용도 좋지만 강사님의 부드러운 말투, 편안한 몸짓 듯 비언어적인 부분들이 더 분위기를 좋게 했던 것 같습니다. 1.5배속으로 연수를 듣는데 이 연수는 그냥 들어야 제 맛이 나는 연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되면 연수도 함께 하고 싶네요. |
|||
| 422 |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u*** | |
그동안 힘들었던 교사의 삶을 여러 관점에서 되돌아보며 따뜻한 위로를 받은 시간이었다. 학생과의 관계와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잘 살아왔고 지금도 괜찮고 더 좋아지면 좋겠다. 매일 작은 행복을 누리며 행복한 교사로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다. |
|||
| 421 |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o*** | |
따뜻한 강의 감사합니다^^ |
|||
| 420 | 현재 우리의 교사 상처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y*** | |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상처라는 책, 김현수원장님의 강의 내용을.. 고인이되신 선생님들이 그 학교 동료교사, 관리자분들이 듣고 함께 실천만 할 수 있었다면.. 죽음을 막을 수 있지는 않았을까 싶으면서.. 강의 녹화가 10년 전인데.. 10년 후인 우리는 결국.. 그 교사상처라는 이름들이 죽음으로 집단트라우마로 ... 결국 터질 게 터져버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강의를 들으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래, 10년 전 이 강의가 진행되면서 함께 동료들과 행복을 나누었을 선생님들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교사의 상처를 치유하는 학교현장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좋은 학교로.. 다시 회복시켜갈 수 있지 않을까? 강점을 찾고 그 강점을 표현하며 사는 사회로..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며- 그렇게 회복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11년차이지만.. 김현수원장님의 강의는 들을 때마다 울림을 주네요. 교사상처2버전이 최근 출판하신 관계의 교실 학생과 교사의 애착심리학일 까싶어 곧 읽어보려합니다.. 많은 생각이 들면서도 아니다. 오히려 단순하게 강의때 배운 걸 교사 10계명을 기억하며 실천해보자..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마무리 합니다. 김현수원장님 건강 더욱 챙기시구요!! 이렇게 좋은 연수 계속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연수원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
|||
| 419 | 언제나 도움을 받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h*** | |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도움이 됩니다. 이번 강의는 2023년 8월의 뜨거운 교육현실에 맞물려서 더욱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내 마음을 치유하고, 흔들리게 하면서, 결국에는 하나의 결심을 갖게 하는 것은 교수님 연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와 닿았던 점 몇 가지를 정리해봅니다. 1. 치유의 출발점은 힘듦을 인정하는 것, 그래서 자기를 칭찬하는 자아로 바뀌어 보자는 것은 웃음이었습니다. 지금도 충분하고 괜찮으니 자신을 칭찬하고 인정하는데 인색했던 내 자아를 다시 쓰다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우리가 우리끼리 위로하고, 동료가 위로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도 동료의 힘을 각성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어떤 위대한 일도 혼자 서는 할 수없기에, 나를 수용하듯이 동료 또한 수용하고 칭찬하고, 함께해야 할 존재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3. small trauma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큰 비에 맞지 않더라고 가랑비를 맞아서 속까지 젖는 것은 마찬가지라 작은 트라우마도 성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참 와 닿는 내용이었습니다. 교사의 자기 검열과 교사 상처가 집단 트라우마가 되면 당연히 교육과 사회에 악영향이 되기에 교사들의 가르칠 수 있는 자긍심을 격려하고, 서로 보호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4,교사 행복의 원동력은 학생과의 내면적 연대와 상호 작용, 그리고 동료와의 교감이라는 점에서 수업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수업나눔, 학년협의,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운영에도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5. 무엇보다 교수님께서 선생님들께 툭툭 던지신 몇 가지의 질문도 다모임때 이야기 나눔 주제로 참 좋구나 했습니다. 나를 아프게 한 것, 내가 기억하는 학생, 현재 학생의 상태진단, 내 상태 진단, 기억에 남는 수업등 바로 접목해봐야겠습니다. 6. 교사 상처의 증후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무기력, 피로, 우울증, 해리, 권위주의, 상처주기, 매너리즘, 회피, 과잉행동, 피해 의식.,무엇보다 교사 내면이 붕괴되면 미움으로 대처 되고, 가르침으로부터 도주를 시도한다는 말에 공감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토록 많은 교사들의 행동이 교사상처에서 비롯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상대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7.교실인정시스템은 공부상처에서도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연수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교실인정시스템도 결국에는 모든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고 존중하고, 노력과 과정을 평가해주는 존엄의 시스템이 되어야 함도 다시 각인되었습니다.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그러니 자신의 길이 무시 당하지 않도록 하는 인정시스템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 8. 교사가 힘들지 않게 학교민주주의를 학교 문화로 시스템화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함께 찾아서 실천하는 것이 모임을 성장시키는 것 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각인되었습니다. 9. 아이들과의 접근에서 무기력하고, 문제 행동을 하는 학생에게 행동의 원인보다 그 행동의 의미를 물어주고, 무엇을 전하고 싶었는지를 물어 봐주어야 함이 중요하다는 것에서 상담의 길도 배웠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었는지, 다른 선택지를 함께 이야기 나누어야 겠습니다. 끝으로 무엇을 배워서 변하는 것 보다, 누구를 만나서 변하는 것이 더 크기에 동료와의 연대, 학생과의 관계성에 마음을 닫지 말고, 비슷한 꿈을 함께 꾸면서,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있는 지금, 여기에서 약한 나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
| 418 | 완벽한 교사는 없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무조건 모든 것에 다 완벽해야해서 힘들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되짚어 보는 계기였습니다. 내면의 상처를 공개하고 동료 교사와 고민하며 해결해 나갈 때 비로소 행복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해결 방안은 스스로 더 찾아가야겠지만, 많은 기대를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