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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01***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해 늘 고민인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6 좋은 강의와 내용에 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요즘과 같은 사회의 분위기와 학교상황에 잘 맞는 강의여서 매우 좋았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15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i***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과 소통하고 교사의 고민도 학생들과 공유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학생들도 선생님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4 용기를 준 강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o***

교사 자신의 마음을 살피면서 처음 교직에 들어설 때의 열정을 되새기도록 해주셨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면서 용기내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연수기간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di***

힘들다 상처 받았다고 하는 문제의 본질이
교사로써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이라는 것.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이 내 자신, 아이,
그리고 동료들로부터
시작되고 자라나야 된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내가 꾸려온 모임이 용케도 그 길을 잘 걸어 왔음을 감사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존경하는 김현수선생님과
준비해 주신 에듀니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2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p***

제목을 보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신청했는데 기대만큼 좋았던 연수였다.
공감이되는 여러 사실들이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11 행복한 교사로 살기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dm***

교사가 행복하려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실에서 행복해야하며 교실에서 행복해지기 위하여 주어지는 팁들을 활용하고 또 스스로 성장하기위해 마음의 문을 연다면 누구나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메세지가 좋았습니다.
10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i***

연수의 내용은 좋았습니다만...
학습활동참여도가 선택이라고는 하지만 시험점수가 만점이 아닌 경우에는 학습활동참여도 점수가 없으면 이수가 불가능하도록 해놓았네요~ 지금까지 이런 연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진도,시험,설문조사 이정도 하면 다 이수가 되었는데 이렇게까지 해야한다니 좀 심한 것 같네요~
9 우리 안에 있는 씨앗을 틔우는 햇볕과 자양분은 학생과 동료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va***

강의의 마지막에 있었던 소감 나누기에서 김현수 샘이 하셨던 교사들은 모두 자긍심의 씨앗을 내면에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햇볕과 자양분을 받지 못해서 열매 맺지 못한다는 말이 위로가 되었다. 무언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느낌이다. "나 잘하고 있나?",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하는 질문 앞에서 자신을 채찍질 해왔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으며 그 와중에 강의 중 나왔던 "지금도 충분히 좋은 교사"라는 자기 인정을 통해서 "그렇다면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무얼 해야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강의에 나왔듯이 "나는 여전히 부족하니 무엇을 더 채워야하지?"를 고민하면 질책 아닌 질책으로 달려왔던 시간들과 그 속의 나를 위로할 수 있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어.."하는 생각과 "아하!"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시형 교사였던 나의 모습과 그런 나의 성향을 내가 잘 몰라서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었을 일들도 있었고, 학생들이 인정하는 나의 좋은 면모가 왜 그런 것인지를 이론적으로도 알 수 있어 좋았다.

행복해지기 위한 십계명에 앞서 나왔던 말 중에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 아니지만, 자신이 책임져야할 일을 구분하기"와 같이 All or Nothing의 자세로 이분법적으로만 사고했던 나 자신의 사고 패턴과 행동 양식을 돌아볼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선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 나를 위한 길이라 느꼈다.

직면하기. 나를 더 잘 알기. 학생들과 나의 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패턴들을 이해하기. 그 패턴 속에서 자각하지 못했던 서로 간 상처주었던 행동들을 되돌아보기.전제로부터 오는 상처에 대한 인식과 마지막으로 비슷한 길을 바라보며 비슷한 상황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의 존재만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까지.

주옥같은 명언(?)들이 있다. 카피라이터처럼, 좌우명처럼 곁에 적어두고 싶은 말의 향연이 강의 곳곳에서 펼쳐진다. 그 언어의 생동감을 위해 내 삶, 우리들의 교실을 좀 더 세밀히 관찰하고, 들어야겠다.
8 마음이 따스해지는 강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iv***

누군가의 이해를 받는 다는 느낌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