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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kk***

국어는 나에게 참 접근하기 어려운 교과이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은 나의 사고를 오픈하고 수업을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얻은 듯 하다.
34 시쓰기 수업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mi***

시쓰기 수업은 교사인 나도 어렵다.
내가 시쓰기에 자신이 없다보니 자연히 교과서 중심의
수업에만 의존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들으며 함께 쓰는 벽시쓰기가 참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 쓰면서 친구의 생각도 읽고
친구의 글에 맞추어 나의 생각을 쓰면서 배려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남은 2학기 우리반 국어수업이 재미있을 것 같다.
33 나의 부족함을 일깨워 준 강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an***

학생들 앞에 섬에 있어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 겠다는 것, 처음 교단에 설 때의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강의 감사합니다.
32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가슴 뛰는 국어 수업을 디자인 하는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ai***


7인 7색 국어수업 연수를 통해 다양한 관점과 확장된 수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수업 설계를 하므로서 학생들이 삶과 관련된 학습을 하게 되고, 변화와 성장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교육 내용과 관련된 도서를 추천하여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1 유난히 설레였던 연수 이제 나는 무슨 빛깔을 갖게 될까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pe***

레오 리오니의 프레드릭이 겨울동안 친구들에게 바위에 올라
들려주는 그 아름답고 풍요로운 이야기가 이런 느낌일까?

폭우가 쏟아지고 한낮의 더위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에 노트북 앞에 들러붙어앉아 경청한 1인으로 지금 너무 행복하다.

이 연수는 나에게 무지개로 채색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꿀잠같은 존재였다.

특히 박지희 샘의 강의를 보면서 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혼났다. 같은 경력의 교사인데 난 늘 교과서에 대한 투정으로 나만의 색깔로 아이들을 몰아 갔다면 박샘의 이야기는 왜 그랬을까? 그러면 어떻게 개선하고 해결해 볼까라는 아름다운 고민과 합리적인 해결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언어란 이런거야라는 설득이 돋보였다.

6학년 우리반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아마 아이들은 그래도 샘과 하는 수업은 즐거웠어요라고 말해주었지만 ,,, 난 교육과정만을 탓하며
내년의 신상을 은근히 기대하는 옳지 않은 소비자였던 것 같다.

어느 강좌하나 소홀히 하고 싶지 않지만 특히 박지희 샘의
그림책으로 뉴스만들기는 만방에 찬란히 빛나리라,,,

개학을 한 오늘 난 지금 손이 근질거리고 있다.
이 아이디어들이 우리반에 구현되는 모습을 꼭 보고 말리라.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끝은 아이들에게 언어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잔치가 되리라....

간만에 설레이는 언어와의 데이트로 행복한 진주샘 쓰다.

30 우리반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t***

7인 7색 우리말과 글을 담은 국어 수업 이야기!
한 강의씩 들을 때마다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해도 되겠구나, 이렇게 해봐야 겠구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수업에 꼭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9 나만의 색깔을 가진 수업을 만들자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ka***

일반계 고등학교의 수능위주 국어수업을 진행하다가 특성화고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수업 방법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가 나만의 색깔을 가진 수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노력하여 다양한 수업으로 아이들과 가까이하겠습니다.
28 국어교과의 매력을 확인하게 된 강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zp***

신규발령받았을때 한 선배교사가 한교과를 집중해서 전문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충고를 해주셨다.
하지만 어떤 교과를 선택해야할지 잘몰라서 많은 시간을 그냥 보내버리고 지금에 이르렀다.
다만, 막연히 아이들과 간단한 글쓰기를 해보고 싶은 소망은 늘 갖고 있었다.
이번 국어수업이야기는 내가 국어교과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열정을 갖게 해주었다.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원격연수를 받으며, 현장에서 연수를 받았던 선생님들이 많이 부러웠다.
감사합니다.^^
27 모든 차시를 진짜로 수강한 첫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he***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수업이 힘들어졌다. 특히 국어수업은 어찌보면 한시간만에 끝날수도 있을것 같고 또 어떤 때는 간단한 것도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참 난해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내가 어물쩡거릴때마다 아이들도 국어수업을, 그리고 교과서를 건성으로 대하는 듯했고 그때마다 깊은 한숨을 몰아쉬곤 했다. 그런 내게 이 연수는 정말....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나의 수업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해주었다. 수많은 이론서를 통해 내 머릿속에 맴돌던 것들이 어느새 하나씩 정리가 되기 시작하고 개학후에는 아이들과 하나씩 실천해가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특히,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책에 빠져드는 아이들을 보며 바로 이거다하는 기쁨까지 맛볼 수 있었으니...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다. 현직교사인 강사샘들의 생생한 실천사례와 강의가 아마도 이 연수의 매력인 것 같다. 비록 연수는 끝났지만 당분간 국어수업전에 강의다시듣기로 계속 복습해야할 것 같다. 연수가 끝나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하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지만 천천히 해보려고 한다. 참으로 내게 안성맞춤이었다. 7인7색 국어수업이야기!
26 감동과 울림을 주는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us***

여름방학을 시작하면서 연수를 받기 시작해서 방학의 끝자락에 연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방학이라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해서 7가지 주제 하나하나를 천천히 즐기면서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실천에서 우러나오는 여러가지 노하우도 배우고, 듣는 내내 감동과 울림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이번 여름 한신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연수에 참가했었는데 7인 7색 수업이야기에 강사로 나오신 몇분의 강사님 얼굴을 뵈니 반갑고 감동이 더 컸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2학기에 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 정리도 하고, 실천해 보고 열정도 더 생기고.... 저에게는 참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