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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4 연수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e***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매 차시마다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제가 만나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그들의 인생에서 문득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따뜻해지고 그들의 인생에서 위안이 되고 문장의 한 구절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송승훈선생님,  고맙습니다.

 

203 연수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e***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매 차시마다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제가 만나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그들의 인생에서 문득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따뜻해지고 그들의 인생에서 위안이 되고 문장의 한 구절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송승훈선생님,  고맙습니다.

 

202 강의 내용을 저장해 두고 싶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a***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기가 늘 어렵습니다.  그런 저에게 용기를 줌과 동시에 방법을 제시해주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01 도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j***

새학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독서 교육을 한 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0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a***

독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삶의 희망을 가르칠 수 있는 진정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99 교사인생의 터닝포인트에 만난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i***

나름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자부했었던 지난 날들과 달리, 유달리 힘들었던 지난 한 해.

 

애들이 문제인지, 내가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 수없이 자문자답하며 지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 아이들의 생각과 삶이 담긴 긴 글을 읽어본지가 오래 되었구나. 그래서 아이들을 주체가 아닌 객체로만 인식하게 되었구나. ' 

 

예전의 내가 아이들에게 크게 실망하지 않았던, 함부로 낙인찍지 않았던 것은, 아이들의 생각을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수업과 과제들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에 지쳐 점점 가지를 쳐 내다 보니 남은 것은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과 어설픈 권위 뿐이었네요.

 

화려하지 않게, 어렵지 않게, 지치지 않게 수업을 구안하셔서 선생님들께 설파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독서교육에 대한 진심이 전해졌습니다. 어떻게 동료교사를 대하고, 내 자신의 수업을 만들어가야할지 선생님의 소박한 언사들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만난 선생님의 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198 재미있고 실제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u***

송승훈 선생님! 인간적인 면에서 참 배울 점이 많으신 분 같아요. 또한 말과 행동이 너무나 차분하고 안정적이어서 수업을 할 때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 말고도 다른 강의에서 또 만나뵙고 싶어집니다.

197 연수가 끝나는 것이 아쉬워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j***

수업에 대한 고민은 늘 시작도 끝도 없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수업이 늘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에 제가 좋아 하는 책읽기를 수업에 적용하는 이 연수는 참 흥미로왔습니다.

국어교과이외의 과목으로 독서교육을 하는 모습이 생소하기도 하고 어떻게 수업하였나 궁금하기도 하였습니다.

30차시가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였습니다.

다음 학년도에 작게 나마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스타일에 맞게 구체화 시키는 것이 이번 방학의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연수들으면서 제 주변의 선생님들에게 너무 괜찮은 연수라고 광고 하였는데 다른 선생님들도 많은 도움 받았기를 바랍니다.

196 독서 교육 늘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i***

독서교육 늘 어려움을 느꼈는데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195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l***

저는 제가 독서에 대해 무지하여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읽고 싶은 것만 읽는 편식쟁이죠

그러다가  두 딸들을 위해  그림책 읽기 연수를 듣고 아 ~ 책이 이렇게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구나 느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이러한 감동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 동안 학생들에게도 제가 마음에 들었던 책들을 권유하였는데 하나같이 다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 왜 책을 읽지 않는 거지?? 궁금했습니다. 아직 연수를 다 듣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독서교육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네요. 제가 먼저 실천해 보고 학생들에게 적용해보아야 겠어요 . 제 인생을 흔들 멋진 연수라 여기고 끝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