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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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4 | 수업에 대한 고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o*** | |
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독서 토론 연수를 통해 왜 이렇게 늦게 접하게 되었을까? 왜 그 동안 움직이지 않았을까 후회합니다. 하지만 또다시 힘내봅니다. 지금이 바로 시작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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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 | 독서지도의 맥을 잡을 수 있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o*** | |
국어과 교사가 아니지만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습니다. 막연하던 책읽기 교육의 다양한 방법을 알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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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이라는 주제가 맘에 들어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i*** | |
연수 내용대로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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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1 | 실패사례를 통한 긍정의 기운을 얻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h*** | |
희망만 가지고 시작한 과정은 지치기 쉽습니다. 여러 교사들의 실제 활동 상황에서 얻은 노하우와 실패를 통해 얻은 과정은 배우는 이로 하여금 더 섬세한 교육과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훌륭한 연수과정 즐겁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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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0 |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 볼수 있는 수업이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g*** | |
학교 현장에서 독서교육을 적용해 본 후 실패와 성공적인 사례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과목별 독서 교육 적용 사례 결과도 매우 좋았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대처방법들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동안 독서 교육을 하면서 시행착오했던 것들의 해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 선생님 강의 내용과 구성이 매우 종았고 도서 추천부분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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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9 | 충분한 자극제,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l*** | |
독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독서를 통해 학생성장을 지도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지치지않게 그리고 선배 선생님들을 쫒아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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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8 | 충분한 자극제,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l*** | |
독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독서를 통해 학생성장을 지도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지치지않게 그리고 선배 선생님들을 쫒아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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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7 | 교시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p*** | |
연수 잘 듣고 갑니다.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듣고 많은 걸 알게 되었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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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 | 1정 연수를 받으며 송승훈 선생님을 뵈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d*** | |
평소 송승훈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1정 연수 강사로 오셨을 때가 생각나네요 이번 연수도 망설임 없이 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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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5 | 간략한 연수후기 남깁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m*** | |
학교에서 무료 연수를 신청해야된다고 해서 반 강제적으로 해야 할 연수를 찾다가 독서에 대한 연수가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독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학생들에게 독서를 해야 한다고 줄기차게 지도를 하였지만 정작, 나는 독서를 많이 하지도 않았으며,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방법적인 부분에서 무지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이번 연수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연수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은 많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것 3가지를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는 송승훈 선생님작가의 들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강의도 좋았지만, 중간 중간 질문하는 수강생의 질문에 대하여 듣는 태도, 독서 모임 선생님들과 인터뷰 할 때의 상대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능력 등이 저에게는 가장 기억이 남았습니다. 또 하나는 독서 모임 선생님들이 자기 교과에서 실시했던 독서에 대한 노하우를 이야기할 때입니다. 각자 저마다의 색깔로 독서 교육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왜 그렇게 하지 못했나 반성도 하였으며, 앞으로 독서를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또한, 선생님들께서 각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 그러한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고, 매 강의 끝날 때마다 강의 주제와 관련된 책을 소개하는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 하나는 책을 읽고 감상하는 방법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 밑줄 긋기, 질문을 만들어보기, 세상일과 관련 짓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 되어서 앞으로 독서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후기를 마치며 유익한 연수를 받게 해 주신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생님으로서, 작가로서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신. 이번 주말에서 서점에 들려서 책을 몇 권 사서 읽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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