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24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독서교육은 그동안 국어과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전부터 막연히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제 교과에 서 독서교육을 해볼 생각은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저희 학교에서 독서교육을 강조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막상 해보려 하니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첫 발을 어떻게 내딛어야 하는지 답답해하던 저에게 주변 선생님들이 추천을 해주셔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쉽고 이해하기 쉬운 강의 내용과 다양한 팁을 제공해주셔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업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말처럼 결국 제가 저에게 맞게 재구성해야하지만, 시작에서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623 반성을 많이 하게되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z***

독서를 좋아함에도 교사가 된 이후로 제대로 독서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방학동안 복습하여 다시 한번 익히고 제가 먼저 그 과정들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이미지트레이닝을 해보아야겠어요~

622 너무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20***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이라고 해서 국어과만 해당되는 줄 알았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교과와 상관없이 학습지도와 학급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아이들과 재미나게 책읽기 및 수업동참을 이끌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실제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할 만한 연수입니다. 너무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621 너무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s***

강의를 들으면서 실제 수업에 적용된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독서교육을 통해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시한번 제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자극이 되는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620 지치지 않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e***

책읽기 수업을 꿈꾸는 교사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꽂히는 강의였습니다.

당추해요.

619 이번 독서교육을 보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l***

2학기 아침 독서시간에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상황에 맞게 변경해야겠지만...

 

강의는 현직교사들의 대화 동영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현실감이 느껴지는 연수라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618 2학기에는 수업시간에 함께 읽는 독서교육을 하리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u***

이 연수를 통해 용기를 얻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독서교육을 하려해도 동료들의 눈치가 보였는데

이제 2학기 독서와 문법시간에 함께 읽는 독서 교육을 하려 합니다.

 

특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이라 더욱 좋습니다.

연수에 출연하신 선생님들의 열정에 용기를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7 좋은 책 추천도 감사합니다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e***

 

 

독서교육담당자입니다.

교육청 사업에 있어서도 동료선생님들의 관심과 애정이 적어

내심 스트레스 받던 중에 연수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강의내용처럼 쉽게 풀리면 좋겠지만 ㅜㅜ 사실 저는 '독서'에 관심이 많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마다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더 힘든것같습니다.

그 선생님들의 관심사가 덜 중요하다고 말할 수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수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비록  초등이긴 하지만 다양한 방법들을 조금 쉽게 바꿔나가며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책들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과 적용 해 보며 의문점들은 다시 질문해도 되는거겠죠?ㅎㅎㅎ

 

 

 

 

616 독서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 씨앗을 뿌릴 준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b***

임용공부를 하면서 책과 많이 멀어졌습니다. 전공서적과 얕은 전공지식을 읽으면서 책 읽을 시간이 없지 하며 스스로를 합리화했습니다.

주변에 좋은 선생님의 영향으로 책을 다시 좋아하게 된 것이 3~4년밖에 되지 않았네요.

늘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해 줄 시간조차 내주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용기가 생겼습니다.

얼마 전 읽은 82년생 김지영이란 소설과 '불편해도 괜찮아.', '국어 시간에 뭐하니' 이런 책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니, 그 즉시 베스트셀러가 됐네요.

반의 학급문고를 이제는 고1학년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애의 빨간책, 19세, 봄바람, 여러 책을 중고서점에서 구매했습니다.

1학기 시험을 마치면 내가 알고 있는 책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2학기 부터 20분 독서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의 인생에서 국어 교과 시간에 배우지 못한 여러 이야기와 감성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서평 역시 방학동안 제가 5편 정도 써보고 제가 느낀 고대로를 전달하려구요.

그 어떤 원격 연수에서 느낄 수 없는 벅참이 느껴집니다. 송승훈 선생님이 뿌린 씨앗들이 여러 선생님과 그 제자들에게 뿌리 내리기를 바랍니다.

중간중간 놓친 이야기들이 아까워 다시 한번 연수를 돌려봐야 할 것 같네요.

독서 동아리, 반학급문고, 국어교과 수업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빛이 보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15 너무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u***

동과 선생님께 추천받아 신청해 놓고는 또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정 속에서 멍하게 있다가 주말 이틀에 몰아 들어서 아쉬워요. 나름 집중력 있게 듣긴 했는데 방학에 재수강 의지 있습니다. ㅋㅋ 들으면서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들을 실질적으로 조언해 주신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얼마전에 먼저 수강하신 선생님 추천으로 시집읽기 수업을 했는데요. 역시 학생시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시집을 처음 본 아이들이 대다수였고, 아이들에게 시집도 한 사람이 한 권을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제가 아이들에게 짝에게 어울리는 시를 쓸 때 시인도 꼭 적어달라고 했거든요. 여기 저기서 작가 이름이 없다며...ㅜㅜ...제가 표지에 있지 않냐니 이 사람이 이 한 권을 다 썼냐며...놀라워 하더라구요.ㅎㅎ) 정말 정말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