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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9 금지는 교육이 아니다.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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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사로서 매체 분야가 교육 과정에 도입되었음에도 이 분야를 어떻게 지도할지에 대해 명확히 알기 어려워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시의적절한 정보와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금지는 교육이 아니다.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먼저 청소년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강사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마트폰을 끼고 살면서도 디지털 미디어를 교육의 장에서 다루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하며, 미디어 교육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288 초등학생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go***

쉽게 설명해주셔서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유투브 실제 사례들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87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후기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im***

유튜브가 일상인 학생들과 만나면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주요 질문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잊힐 권리'라는 개념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학생들과 자녀에게 미디어를 사용함에 있어 잊힐 권리를 이야기 한다면 미디어 사용에 조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지하는 규제처럼 긍정적 표현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법적이 규제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습니다. 유익한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86 부담 없이 들으면서 생각할 수 잇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lu***

강의 방식도 편안하고 강의 내용도 시의성 적절하게 잘 편성되어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8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ho***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는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해 언론사에서 관련 분야를 취재하고 있는

기자가 최신 사례와 고민할 지점을 자세히 풀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문제가 되는 가짜뉴스와 혐오표현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고민할 지 많은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284 전문적인 정보 정말 유익하네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yu***

현직 기자님이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취재하신 내용을 설명해주셔서

더 와닿고 사례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3 느낀 점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bo***

아이들은 점점 책보다 여러 영상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매체를 접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학습이 절실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82 느낀 점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bo***

아이들은 점점 책보다 여러 영상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매체를 접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학습이 절실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81 디지털 리터러시 교욱의 필요성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dm***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가짜뉴스 특히 유튜브의 걸러지지 않은 뉴스로 인하여 아이들이 그대로 인지하는 현상들을 보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들으면서 아이들의 비판적 시각의 필요성에 대해 교사가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80 디지털시대를 살아간다는 건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ag***

디지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누리는 많은 정보와 지식의 바다에서 순항하기위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학습과 소통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