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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음악과 시가 있는 힐링연수
글쓴이 ar***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교사, 수업에서 나를 보다에 이어 삶에서 나를 보다 연수까지 잘 보았습니다. 김태현선생님의 연수는 개인적으로 놀라움과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놀라움은 어떻게 그렇게 교사의 삶에서 깊이 통찰하였으며 수업이나 연수에서 학생이나 연수자가 자기와 만나게 하여 수업의 의미를 빛나게 하는 구성이 매우 탁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림과 음악과 시 등의 교재와 만남을 통해 예술적이고 공감각적인 감수성을 지닌 우리임을 일깨워 줍니다. 판단과 평가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로써 치유와 힘을 얻고,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돌아보고 글쓰기를 통해 승화하고 소멸하는 장면, 수업을 창조하는 구체적인 과정 등은 앞으로 나의 주제의식을 찾고 용기있는 창조를 시도하기 위한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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