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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고민
글쓴이 mi***
과정명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고등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입시라는 체제에 탓을 돌리며 다양한 방법의 시도를 주저했던 저를 반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앞으로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열린 수업을 시도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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