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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글쓴이 is***
과정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21,22강 곽지영 선생님기술, 가정 강의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수업과 교사, 학생에 대한 성찰이 매우 진솔하고 깊이 있게 와 닿았습니다.

페르소나가 있는 미니 가구만들기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로 하는 인권교육, 교사의 입으로 전해지는 인권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사회적 소수자 혹은 타자를 위한 가구만들기 과정을 통해 수업 내내 타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필요를 곰곰히 생각해 냈을 걸 생각하니 뭉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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