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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글쓴이 kw***
과정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재밌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제 자신을 돌아보면 형식적으로 무감각하고 지루한 인간 asmr이 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우리 학교도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지금도 제가 할 수 있을지 아직도 막막하긴 하지만 해봐야겠다 생각합니다.. 창의적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실의 모습도 변해야 할테니, 변화가 힘들어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저도 성장할 수 있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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