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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생각
글쓴이 si***
과정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교사로서 수업에 임하면서

늘 학생들에게 유능한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잘 하는 수업은 내가 열심히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익힐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은 수업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김형규 선생님의 강의 중에

가르침은 주로 듣는 것이고, 배움은 주로 말하는 것읻. 학생이 먼저, 교사는 그 다음이다.라는

마이어의 말에서 이제까지의 가르침에 대한 잘못을 깨달았다.



배움이 없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

참 안타깝고 후회스럽다. 지금이라도 변화를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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