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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에 의문을
글쓴이 si***
과정명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처음 만난 비고츠키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연수를 마친 지금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몇 번의 복습이나 교수님의 저서를 읽어서 보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연한 것에 의문을 갖고 질문하라는 명제는 연수를 듣는 내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연수는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히 있다는 삶에서 벗어나 왜 그리고 어떻게 있는지를 생각하도록 노력해보렵니다.

좋은 연수 였고 머리가 아팠지만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한가지 제안을 한다면 비고츠키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과정을 짧게 만들어주신다면 문외한들이 접근하기에 얼마나 좋을까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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