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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연수였습니다.
글쓴이 yu***
과정명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대치동 사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강사님은 대치동이 틀렸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고 자발적으로 그곳을 떠나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학원은 교육기관이 아니며 성적관리서비스업에 지나지 않기에 그곳에서는 결코 진정한 성장이 일어나지 않고, 아이들의 성장은 반드시 학교 교실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확신한다. 사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지금 한국사회에서는 오히려 공교육이 회복되어야 함을 절실하게 느꼈다는 부분이 놀라웠고, 학생과 공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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