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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부를 함께 하는 교사를 꿈꿔봅니다.
글쓴이 il***
과정명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우리나라의 교육현실과 그 속에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고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에 잠시 손을 놓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고등학교 보다는 초등학교가 시험이나 입시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공부를 만들어 갈 수 있을텐데, 쉽지 않은 여러 여건들만 탓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교육 전문가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삶을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길 고대하며 내 교실에서 부터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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