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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연수
글쓴이 ym***
과정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매년 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은 만나왔었다.

겁을 먹고 방법을 찾다보니 1년이 가버린 적도 많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의 발달 단계에 나타나는 현상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래도 꾹 참고 기다려 가며 지도했던 것이 다행이었다는 생각도 해 본다.

늦은 아이는 2학년 11월이 되어서야 쓰기가 가능한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 또한 지금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생이 되어있으리라는 안도의 숨을 쉬게도 해 준다.

배움이 느린 학생 지도에 있어 자신감을 주는 연수였다.

유익한 연수를 해 주신 강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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