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교사 힐링의 연수
글쓴이 sa***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교사는 가르치는 자, 이전에 가장 훌륭한 학습자입니다.

모두가 그렇습니다. 수업에 살고 수업에 죽는, 그러기에 늘 끊임없이 연구하는 분들입니다.

연수도 그런 일환으로서 늘 교사를 가르치고, 학습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연수의 특별함은-

교사를 객체가 아닌 주인공으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주는 힐링의 자리라는 점입니다.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으면서도

가슴엔 가볍지않은 본질적 질문들과 따듯함이 지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윗글▲ 좋아요
아랫글▼ 왜 학교 민주주의인가 성찰하게하는 연수였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