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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만난 행복교실
글쓴이 le***
과정명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작년에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다시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1년 동안 배웠던 내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시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현장에서 들었을 때는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집중하지 않으면 맥락을 잠시 놓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연수에서는 차분하게 좀 더 몰입하여 강의 주제를 통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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