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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지금, 미래를 바라보게 해준 고마운 연수
글쓴이 mi***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교사란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지 10년차, 짧으면 짧고 길다고 보면 긴 시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서 살아 왔습니다.

문득 지치고 마음이 공허한 제 모습이 싫어질 때 이 연수를 만났어요~

울다가 웃다가 보니 벌써 연수가 끝나버려 아쉽기만 합니다.

주변 동료 선생님들께 많이 권해드리고 싶은 연수였고 내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업친구를 많이 만나고 싶다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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