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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고 있던 학교 밖 공동체에 문을 두드려 보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게 처음 써보는 편지를 이번 연수를 통해 해보았습니다.
글쓴이 da***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내가 꿈꾸는 어떤 수업인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 위로의 편지를 처음 써보았는데,

뭔지 모르는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헤아려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쌤쌤쌤 애독자로서, 현승호선생님이 궁금하였는데 뵐 수 있어서도 좋았네요.



교사로 살아가기에도 벅차실텐데, 다른 교사를 위로하기 위해 책도 쓰시고, 힐링콘서트와 팟캐스트, 심야카페, 공동체로 초대 등 많은 부분을 알차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쉬고 있던 학교 밖 공동체에 문을 두드려 보아야겠네요.

용기와 도전을 다시금 가져봅니다.



선생님께서도 지치지 마시고 좋은교사로서 계속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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