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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쓴이 si***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교육경력 35년. 아이들에게 출제자의 의도를 헤아려 정답을 찍게 한 세월이지요.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고 나의 업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태현 샘의 자연스럽고 쑥스러워하는 제스쳐를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물 한 방울 없는 삭막한 뇌에 물기가 돌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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