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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글쓴이 zi***
과정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중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만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쉽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와 교사의 의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가정에서의 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가 기초적인 학습을 할 수 없다면 그것에 개입하는 것은 교사의 책무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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