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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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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1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15시간 연수비 50,000원→ 40,000원 (2회이상)강사명 박일관 외 11인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 [상시직무연수] | 2026년 01월 01일~2026년 12월 23일 | ~ 2026년 12월 27일 | 이수기준 충족시 학습자가 직접 이수처리가능 | 신청하기 | ||
| ※ 상시직무연수는 연수기간과 이수처리일이 자유롭지만 학습기능에 제한이 있습니다. (1일 8차시 수강제한 / 배속불가 / 진행바임의조정불가 ) | ||||||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2026 | 9 | 2026년 03월 04일~2026년 04월 21일 | 2026년 04월 01일~2026년 05월 05일 | 2026년 05월 07일 | 신청하기 |
| 2026 | 10 | 2026년 03월 18일~2026년 05월 05일 | 2026년 04월 15일~2026년 05월 19일 | 2026년 05월 21일 | 신청하기 |
| 2026 | 11 | 2026년 04월 08일~2026년 05월 19일 | 2026년 05월 06일~2026년 06월 09일 | 2026년 06월 11일 | 신청하기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학교 자치를 넘어 교육 분권, 교육자치로 나아가는 시대적 사명은 민주주의가 내포하고 있는 가치 위에서 실현 가능한 일이며, 이 지점에 대한 분명한 이해는 교육 주체, 실현 주체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이기도 합니다.
이에 본 연수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개념과 실천을 한 개인(교사)이 경험하는 다양한 학교생활에서 솔직한 사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사소한 행동들이 모여 삶이 구성되는 것처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는 교사 또는 교육 실천가의 삶의 태도에서 그 방향과 목적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 실천을 이루는 단단한 철학적 토대를 제안함은 물론 각 영역별로 토의를 통해 숙의하는 방식으로 연수를 구성하였습니다.
전문적 교원학습공동체의 심화 토의과정(오프라인 구성 별도)을 전제로 개발된 온오프라인 결합 교원 연수과정입니다.
공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원들에게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학교 민주주의에 대하여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학교 교육의 근원적인 목적과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성찰하도록 하는 것을 본 연수의 기본 목표로 정한다.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의 의미와 필요성에 공감한다.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의 구체적인 실현 사례를 공유한다.
●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교육 주체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제안한다.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의 의미와 실천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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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대학교/대학원,교육청/교육지원청,기타) 및 교육전문직 공무원
<참여강사>
박일관 군산 나포중학교 교장
주중일 전주 풍남초등학교 교감
소미라 전주 완산초등학교 교사
박은경 경기 보평중학교 교사
문지연 서울 도선고등학교 교사
홍기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강구 광주 산정중학교 교사
이원기 세종 수왕초등학교 교사
복준수 충남 송남초등학교 교사
윤주봉 강원 치악고등학교 교사
이영근 경기 둔대초등학교 교사
홍인재 전주 금암초등학교 교감
- 01. 왜 학교 민주주의인가: 학교 성찰로 출발
- 02. 학교 민주주의, 민주시민 교육의 2가지 토대
- 03.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참여하라! [전주 완산초]
- 04. 학생의 ‘임파워먼트’를 세워라! [경기 보평중]
- 05. 학교의 가치를 담은 통합적 교육과정 [서울 삼각산고]
- 06. [토크] 교육과정-수업-평가에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이야기
- 07. 민주적 의사결정과 학교문화 [보평중/용인교육지원청]
- 08. 생활교육에서 학교 민주주의 실천 [강원 치악고]
- 09. 민주적 학교문화를 위한 문제해결 과정 [광주 산정중]
- 10.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생자치 [경기 군포양정초]
- 11. [토크] 민주적 학교문화, 학교공동체 이야기
- 12. 3주체 학력관을 통한 민주적 학교운영시스템 [세종 수왕초]
- 13. 학교 민주주의를 마을로 잇다 [충남 송남초]
- 14.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전주 금암초]
- 15. [토크] 학교를 넘어 민주 사회로 나아가기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 책소개
신뢰와 협력으로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함께 성장하는 학교
학교가 즐거워요!
학생들이 회의 안건을 정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책임감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한다. 회의에서 말하지 못한 의견은 SNS를 통해 학생회에 건의해 함께 해결한다. 배우고 싶은 체육 과목을 선택해 수업을 듣고, 축제도 졸업식도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간다. 옆에 앉은 친구는 경쟁자가 아니라 배움을 주고받는 협력자이다. 교사들은 인내심을 갖고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지원해준다. 더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수업을 공개하고 머리를 맞대고 수업 방식을 연구를 하고, 진정한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를 고민한다. 학부모는 진로교육을 위한 강사 섭외는 물론 1인 1봉사로 학교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교장·교감선생님은 이런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존중하며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한다. 학교 구성원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수업이 재미있고 학교가 즐거워요!” 이것은 보평중학교가 실천하는 학교민주주의의 모습이다. 성남에 위치한 보평중학교는 2009년 9월 1일 신생학교이자 혁신학교로 출발하였다. 혁신교육이 무엇인지도 자리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거치며 보평중학교는 어느새 ‘혁신교육의 메카’로 불리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혁신교육을 쌓아가는 것도, 매년 1/3 가까운 구성원이 바뀌는 학교 상황에서 공동의 비전을 지키며 지속적으로 혁신해나가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어떻게 보평중학교는 흔들림 없이 해내고 있는 것일까? 교사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함께 보평중학교가 학교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10년간 걸어온 길을 차분하게 담아낸 《학교민주주의가 뭐 별건가요?》에서 보평중학교의 지속가능한 혁신의 힘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보평중학교는 작은 것 하나까지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고, 함께 실천한다. 구성원을 신뢰하고 존중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교사는 동료교사와 협력하여 자발성, 전문성, 책무성을 이끌어낸다. 학부모는 학교에 교육을 떠맡기는 게 아니라 교육의 주체로 학교 교육에 참여한다.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성장한다. 한마디로 보평중표 학교자치는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 목차
프롤로그: 학교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 - 한수현 1부|민주주의를 실천하는 학교 - 믿는…
| ks*** 학교민주주의의 출발점 |
| 학교민주주의는 소외된 아이들을 배려하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에 절대 동의한다. 민주주의는 창여가 보장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기초적인 능력이 없다면 참여하고 싶어도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기초학력이 누구나 길러길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교육해야 할 것이다 |
| la*** 모두가 만들어가는 학교와 사회 |
|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방법의 접근 방법과 다른 지역 학교의 우수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교육의 대상이 아니라, 배우고 실천하고 발전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서툴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해나가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
| la*** 모두가 만들어가는 학교와 사회 |
|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방법의 접근 방법과 다른 지역 학교의 우수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교육의 대상이 아니라, 배우고 실천하고 발전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서툴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해나가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
| la*** 모두가 만들어가는 학교와 사회 |
|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방법의 접근 방법과 다른 지역 학교의 우수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교육의 대상이 아니라, 배우고 실천하고 발전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서툴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해나가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
| si*** 실천적인 학교자치, 삶이 되는 민주시민 교육 |
|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우리 삶 속에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했습니다. 단순히 이론 전달을 넘어 학교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을 강조하며, 민주주의가 일상적인 삶의 방식임을 일깨웠습니다. 특히, 학교 자치의 주체가 학생, 교사, 그리고 지역 사회로 확장되어,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교사들이 협력하며 학교가 마을과 연계하여 공동체적 학습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되었습니다. 학교 자치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모든 구성원의 진정한 참여와 상호 존중,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는 과정입니다. 학생들의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교육 목표이며, 이 과정에서 교사와 학부모 또한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이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정신처럼,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교육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 jy*** 학교자치 사례들이 있어 유익한 연수 |
| 학교 자치관련된 실제 사례들을 들으니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
| he*** 학교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계기 |
| 한 동안 학급 회의를 통해 규칙과 절차를 민주적으로 지켜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학기 초와 다르게 학기 중반이 되면서 부터 진도의 압박, 자칫 소란스러워질 수 있는 회의 분위기 등으로 인하여 어느덧 민주적이기 보다는 폐쇄적이고 교사 중심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학교 운영에서도 악성 민원인들의 어려운 민원으로 인해 과거에 비해 학교의 문을 닫고 있다. 학교는 민주적인 모습보다는 점차 지역사회와 문을 닫고 학부모와의 교류를 줄여나가는 모습이 되었다. 하지만 결국 이런 민원에서도 해법은 학급이나 학교에서의 지역사회와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공동의 의식일 것이다. 또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수용하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에 학교 운영과 학급 운영의 답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 사례를 통해 교육과정에서, 수업, 평가, 학생자치에서 학교 민주주의를 실현 시키고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 |
| ws***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 |
|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여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구성원의 작은 시도들로 시작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yh***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민주주의를 구현 |
| 이 연수는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풍부하게 제시한 매우 유익한 자료입니다.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학교 공동체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성찰을 촉진합니다. [인상 깊은 핵심 내용] 1. 민주주의는 ‘삶의 방식’이다 학교 민주주의는 제도나 형식보다 일상에서의 실천과 습관을 통해 체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 마그데부르크 선언 등에서 확인하듯, 민주주의는 ‘지식’이 아니라 ‘역량과 행위’에 초점을 둠. 2 .학생 자치 활성화 전주완산초, 경기보평중, 양정초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생이 단순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교육과정의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해야 함을 강조. 특히 학생 선거, 생활 협약 제정 등의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함. 3. 교사 공동체의 변화 교사는 더 이상 지식 전달자만이 아닌, 공공성과 연대의 주체로 거듭나야 하며, 수업은 개인 소유가 아닌 공동의 설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이 강하게 전달됨. 4. ‘마을’과 연결된 교육 송남초, 삼각산고 등의 사례처럼 학교 안팎을 연결한 공동체적 학습이 중요함을 강조. 마을 교육공동체와의 연계, 사회적경제 교육 등이 학교 자치의 확장 모델로 제시됨. 5. 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서기 단순히 위원회를 만들고 규정만 지키는 것이 아닌, 진정한 ‘참여’가 일어나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함. 즉, 민주주의의 형식보다 가치와 태도를 세우는 것이 본질임을 환기시킴. [실천적 제안] 수업 중에 학생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확대 학급 및 학교 운영에 학생 참여 구조 강화 교사 학습 공동체의 협력 기반 수업 설계 확대 학부모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소통 및 연대 일상 속 존중, 배려, 공감의 문화 정착 [느낀 점] “민주주의 교육은 정답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다.” 학생이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며, 그 과정 속에서 교사와 학부모도 함께 성장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금암초 사례는 민주주의가 교육적 정의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
| ga*** 민주주의가 기반이 되는 교육과정과 회의문화 |
| 학교 리더들이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가 이 연수를 학교에 적용하기에 벽이 참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장 리더분들의 자격 연수에 위 과정을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교 임원선거시 학급 구성원 모두가 공약을 생각해 보고 후보자들과 질의 응답 과정을 거쳐 리더를 선정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