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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원격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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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85,000원→ 68,000원 (2회이상)강사명 박재원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 [상시직무연수] | 2026년 01월 01일~2026년 12월 23일 | ~ 2026년 12월 27일 | 이수기준 충족시 학습자가 직접 이수처리가능 | 신청하기 | ||
| ※ 상시직무연수는 연수기간과 이수처리일이 자유롭지만 학습기능에 제한이 있습니다. (1일 8차시 수강제한 / 배속불가 / 진행바임의조정불가 ) | ||||||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연수 개요
공교육이 교육개혁의 논리와 방향성이 자리를 잡느라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사교육의 시장 논리가 깊이 뿌리내려 이제는 거대한 숲을 이루었다. 그리고 공교육은 그 그늘에서 시들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공교육 정상화 정책은 오히려 현장에서의 혼란을 야기한 반면, 사교육은 철저하게 현실을 파고들었다. 그로 인해 방과 후 사교육으로 각자도생의 길을 가고 있는 학부모들은 그 불안과 피곤함을 공교육에 대한 불신으로 표출하고 있다. 결국,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교육의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매일매일 현장에서 학생, 학부모들과 전투를 치르고 있는 일선 교사들에게 당장 필요한 대안을 제공해야 한다. 사교육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공교육만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 바로 이 과정이다.
본 과정은 공교육의 책무성으로 강조되는 학력 격차와 학습부진 문제 해결의 철학과 방법론을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공부와 성적이 차별의 빌미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하여 공동체에 기여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에 집중했다.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교실, 또래 학습, 그리고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 학습법을 소개하며 공교육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본 과정은 공교육의 책무성으로 강조되는 학력 격차와 학습부진 문제 해결의 철학과 방법론을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공부와 성적이 차별의 빌미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하여 공동체에 기여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에 집중했다.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교실, 또래 학습, 그리고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 학습법을 소개하며 공교육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연수 목표
- 학력격차, 학습부진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 명쾌한 공부론, 학습법을 정립할 수 있다.
- 공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세울 수 있다.
- 명쾌한 공부론, 학습법을 정립할 수 있다.
- 공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세울 수 있다.
연수 내용
1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
- 박재원을 소개합니다.
- 공부는 ( )다.
2 학습법의 다양한 의미
- 학습법을 다시 생각하다.
-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3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과 학습법
- 학습법의 궁극은 무엇일까?
- 뇌가 배우는 대로 가르치기
4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과 지원하는 요인
-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는?
- 학습을 도와주는 요소는?
5 자연스러운 공부란?
- 자연스러운 학습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공부는 정말 하기 싫은 것일까?
6 공부 세계의 이해관계
- 공부 세계의 등장인물들
- 누가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가?
7 ‘공부론’을 생각하다.
- 정말로 아이를 돕고 싶다면
- 올바른 학습법 정립을 위해 필요한 것들
8 학생 관점의 공부
- 교육은 아이의 자발적 성장을 도와야 한다
- 학습자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9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공부
- 공부에 대한 시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 학습자의 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10 공부에서 개인 차이
- 뇌는 다양한 학습법 중 최적의 방법을 찾는다
- 개인의 차이를 해석하는 방법
11 학생을 새롭게 이해하기
- 학습자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것은?
- 학습자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의 본질은?
12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
- 학습자를 만날 때 생기는 감정의 뿌리
- 현상 기반 접근 방법이란?
13 인간적인 학습과 동기
- 인간은 계속 학습을 하고 있다
- 학습 동기의 문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14 또래 효과를 이해하다.
- 언제 공부가 잘 된다고 느꼈는가?
- 또래집단 효과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15 교실 효과를 이해하다.
- A 선생님 효과
- 혼자 하는 공부, 과연 효과적인가?
16 교실에서만 가능한 것들
- 교실에서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
- 자기효능감을 느껴야한다.
17 교실의 재발견
- 자기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돕는 방법
- 교실 사회화
18 공부 세계를 설명하다.
- 뇌는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 아이들의 의식에 그려진 공부 세계
19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
- 누구를 위한 공부인가?
- 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
20 공부와 시험공부의 차이
- 공부를 안 하게 만드는 요인은?
- 시험을 보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
21 두뇌가 공부할 수 있는 상태
-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
- 학습은 심리적 안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22 학생의 욕구가 충족되는 교실
- 공부에 필요한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23 교실과 교사의 변화
- 교실에서만 가능하다.
- 총체적 파국을 넘어서
24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
- 교육인가, 선발인가?
- 우리나라 학생들의 공부 효율이 떨어지는 이유
25 학교 안과 밖의 공부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공부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활동
26 장기기억 만들기
- 자극과잉시대
- 메모리 카드 활용법
27 사고력(절차기억) 기르기
- 기억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 에스키스 교사의 ‘문제를 푸는 방법’
28 최고의 학습자 만들기
- 벼락치기 학습법
- 공부 친구의 중요성
29 공부의 관점에서 교육 바라보기
-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 학교 개혁은 왜 실패하는가?
30 우리 교육을 살리는 다른 방법
- 생각해봅시다.
- 제안해봅시다.
- 박재원을 소개합니다.
- 공부는 ( )다.
2 학습법의 다양한 의미
- 학습법을 다시 생각하다.
-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3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과 학습법
- 학습법의 궁극은 무엇일까?
- 뇌가 배우는 대로 가르치기
4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과 지원하는 요인
-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는?
- 학습을 도와주는 요소는?
5 자연스러운 공부란?
- 자연스러운 학습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공부는 정말 하기 싫은 것일까?
6 공부 세계의 이해관계
- 공부 세계의 등장인물들
- 누가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가?
7 ‘공부론’을 생각하다.
- 정말로 아이를 돕고 싶다면
- 올바른 학습법 정립을 위해 필요한 것들
8 학생 관점의 공부
- 교육은 아이의 자발적 성장을 도와야 한다
- 학습자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9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공부
- 공부에 대한 시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 학습자의 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10 공부에서 개인 차이
- 뇌는 다양한 학습법 중 최적의 방법을 찾는다
- 개인의 차이를 해석하는 방법
11 학생을 새롭게 이해하기
- 학습자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것은?
- 학습자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의 본질은?
12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
- 학습자를 만날 때 생기는 감정의 뿌리
- 현상 기반 접근 방법이란?
13 인간적인 학습과 동기
- 인간은 계속 학습을 하고 있다
- 학습 동기의 문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14 또래 효과를 이해하다.
- 언제 공부가 잘 된다고 느꼈는가?
- 또래집단 효과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15 교실 효과를 이해하다.
- A 선생님 효과
- 혼자 하는 공부, 과연 효과적인가?
16 교실에서만 가능한 것들
- 교실에서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
- 자기효능감을 느껴야한다.
17 교실의 재발견
- 자기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돕는 방법
- 교실 사회화
18 공부 세계를 설명하다.
- 뇌는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 아이들의 의식에 그려진 공부 세계
19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
- 누구를 위한 공부인가?
- 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
20 공부와 시험공부의 차이
- 공부를 안 하게 만드는 요인은?
- 시험을 보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
21 두뇌가 공부할 수 있는 상태
-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
- 학습은 심리적 안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22 학생의 욕구가 충족되는 교실
- 공부에 필요한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23 교실과 교사의 변화
- 교실에서만 가능하다.
- 총체적 파국을 넘어서
24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
- 교육인가, 선발인가?
- 우리나라 학생들의 공부 효율이 떨어지는 이유
25 학교 안과 밖의 공부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공부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활동
26 장기기억 만들기
- 자극과잉시대
- 메모리 카드 활용법
27 사고력(절차기억) 기르기
- 기억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 에스키스 교사의 ‘문제를 푸는 방법’
28 최고의 학습자 만들기
- 벼락치기 학습법
- 공부 친구의 중요성
29 공부의 관점에서 교육 바라보기
-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 학교 개혁은 왜 실패하는가?
30 우리 교육을 살리는 다른 방법
- 생각해봅시다.
- 제안해봅시다.
연수 대상
전국의 초,중등 교사
교육전문직, 학부모
교육전문직, 학부모
모집 정원
300명
박재원
강사: 박재원 / 사람과교육연구소 부모연구소 소장
- 강남구청인터넷 수능방송 대표강사(입시전략, 학습법, 논술)
- 일교시닷컴 학습과학연구소 소장
- (주)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 기적의 두뇌학습법(길벗출판사), 스터디테라피 5단계 학습법, 국어/영어/수학(비상교육) 저자
- 공부를 공부하다 (사교육을 이기는 공교육 효과) 출간예정 / 저자: 박재원, 정유진
강사: 박재원 / 사람과교육연구소 부모연구소 소장
- 강남구청인터넷 수능방송 대표강사(입시전략, 학습법, 논술)
- 일교시닷컴 학습과학연구소 소장
- (주)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 기적의 두뇌학습법(길벗출판사), 스터디테라피 5단계 학습법, 국어/영어/수학(비상교육) 저자
- 공부를 공부하다 (사교육을 이기는 공교육 효과) 출간예정 / 저자: 박재원, 정유진
- 01.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
- 02. 학습법의 다양한 의미
- 03.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과 학습법
- 04.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과 지원하는 요인
- 05. 자연스러운 공부란?
- 06. 공부 세계의 이해관계
- 07. ‘공부론’을 생각하다.
- 08. 학생 관점의 공부
- 09.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공부
- 10. 공부에서 개인 차이
- 11. 학생을 새롭게 이해하기
- 12.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
- 13. 인간적인 학습과 동기
- 14. 또래 효과를 이해하다.
- 15. 교실 효과를 이해하다.
- 16. 교실에서만 가능한 것들
- 17. 교실의 재발견
- 18. 공부 세계를 설명하다.
- 19.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
- 20. 공부와 시험공부의 차이
- 21. 두뇌가 공부할 수 있는 상태
- 22. 학생의 욕구가 충족되는 교실
- 23. 교실과 교사의 변화
- 24.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
- 25. 학교 안과 밖의 공부
- 26. 장기기억 만들기
- 27. 사고력(절차기억) 기르기
- 28. 최고의 학습자 만들기
- 29. 공부의 관점에서 교육 바라보기
- 30. 우리 교육을 살리는 다른 방법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정가 : 16,000 원
* 책소개
사교육과 공교육 전문가가 손잡고 내놓은
학생·교사·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공부 해법!
입시제도에서 학종과 정시 비율 문제로 의견이 분분하다. ‘학종은 공정하지 않으니 정시 비중을 높여라’와 ‘정시 확대는 4차 산업시대에 역행하는 교육의 퇴보’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선다. 수시냐 정시냐, ‘학종’이냐 수능이냐, 치열한 쟁점 속에서 공교육은 어디에 서 있는가. 안타깝게도 많은 학부모는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입시 대비에 꼭 필요한 곳으로 여긴다. 학교는 성적표와 졸업장을 발행하는 공적 기관 정도로 생각한다. 학부모들이 학교에 기대가 없다 보니 사교육으로 각자도생의 길을 가고,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 공부의 이중 트랙 속에서 과잉학습으로 지쳐간다.
이런 교육현실의 벽을 깨기 위해, 사교육에서 ‘박보살’로 불리던 박재원 소장과 공교육에서 ‘지니샘’으로 명성을 쌓아온 정유진 대표가 손을 잡았다. 각자의 현장에서 뇌과학을 기반으로 활약해온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같았다. 바로 ‘공교육이 희망’이라는 것이다. 모두 공교육에 실망하고 사교육으로 무한 질주하는 시대에, 두 전문가는 왜 공교육을 희망이라고 하는가. 교육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만큼 교육의 문제의식이 날카롭고 해법은 아주 구체적이다. 왜 학원보다 교실에서 제대로 된 학습이 이뤄지는지를 설명하고, 교실에서 학생들의 학습 사이클이 살아나도록 기획하고, 동시에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문제를 해결하며,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뇌과학에 기반한 학습법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학생·교사·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공부 해법!
입시제도에서 학종과 정시 비율 문제로 의견이 분분하다. ‘학종은 공정하지 않으니 정시 비중을 높여라’와 ‘정시 확대는 4차 산업시대에 역행하는 교육의 퇴보’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선다. 수시냐 정시냐, ‘학종’이냐 수능이냐, 치열한 쟁점 속에서 공교육은 어디에 서 있는가. 안타깝게도 많은 학부모는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입시 대비에 꼭 필요한 곳으로 여긴다. 학교는 성적표와 졸업장을 발행하는 공적 기관 정도로 생각한다. 학부모들이 학교에 기대가 없다 보니 사교육으로 각자도생의 길을 가고,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 공부의 이중 트랙 속에서 과잉학습으로 지쳐간다.
이런 교육현실의 벽을 깨기 위해, 사교육에서 ‘박보살’로 불리던 박재원 소장과 공교육에서 ‘지니샘’으로 명성을 쌓아온 정유진 대표가 손을 잡았다. 각자의 현장에서 뇌과학을 기반으로 활약해온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같았다. 바로 ‘공교육이 희망’이라는 것이다. 모두 공교육에 실망하고 사교육으로 무한 질주하는 시대에, 두 전문가는 왜 공교육을 희망이라고 하는가. 교육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만큼 교육의 문제의식이 날카롭고 해법은 아주 구체적이다. 왜 학원보다 교실에서 제대로 된 학습이 이뤄지는지를 설명하고, 교실에서 학생들의 학습 사이클이 살아나도록 기획하고, 동시에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문제를 해결하며,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뇌과학에 기반한 학습법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 목차
● 목차 프롤로그: 사교육 전문가, 공교육에서 희망을 보다 _박재원 1장. 공부란…
| co*** 공부를 하려는 의지 |
| 아이들에게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과제를 내주었는데 일부 학생들이 제대로 해 오지 않아 아이들에게 화를 내었다. 화를 내고 불편한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수업이 즐겁거나 유익하다고 느꼈다면 과제를 해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이 수업에서 이해한 내용을 익히는 시간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학교 수업을 설계할 때 집에 가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할 것 같다. 다만, 아이들이 학원에 가거나 휴대전화로 SNS하느라 공부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보거나 익힐 수 있을까? 하는 작은 의구심이 든다. |
| ru*** 내가 많이 부족함을 느낀 연수 |
|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를 접했는데 그동안 많이 부족했구나를 느낀 연수였습니다. 공부가 무엇인지와 학생의 관점에서 본 공부와 교사가 생각하는 공부의 차이점, 공교육을 살릴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요즘처럼 사교육을 중시하는 시대에 공교육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유익한 연수입니다. 연수를 기회로 좀 더 공부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교실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ok*** 교실을 장악하는 교사역할만 잘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
|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학생을 잘 통제하면 될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닫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재미없는 것은, 아이들이 지쳐하는 것은 나의 책임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연수였습니다. 학생 및 학부모의 신뢰를 받을 수있는 학교가 되기 위해, 변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구요. 사회에서 바라보는 학교 및 교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바른 아이로 키우는데 교사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책임감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yo***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사회가 대처하는 방식 |
|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사회는 전통적으로 국가나 사회의 책임보다는 개인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훨씬 강하다는 의견이 인상 깊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과 갖고 있는 역량이 다른데 '네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네가 더 열심히 했으면 됬을 거야. 네 행동에서 뭔가 빌미를 제공해서 그런 일이 생긴거야..'등 충분한 원인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손쉽게 개인적인 책임 추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와 가정의 책임을 모두 개인에게 돌리는 방식은 반발심이나 거부반응을 일으켜 문제 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 기억에 남는다. |
| ba*** 사교육전문가가 말하는 공교육의 중요성 |
| 내 스스로가 공교육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사교육의 환상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사교육 전문가로서 정점을 찍고 시민단체에서 일하신다는 강사의 이력이 궁금증을 자극해서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다 아... 그렇구나 공교육, 학교가 이렇게 중요한 곳이었지.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그리고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들이 정말 교실에세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 li*** 공부를 공부하다 |
| 학습법에 대한 기대를 하고 강의를 들었으나,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현재 교육의 문제에 대한 부분이 더 많이 강조된 것 같습니다. 현상과 문제제기, 그에 따른 해법 등이 다소 빈약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 mi*** 공부를 공부하다. |
| 도움이 되는 강의, |
| un*** 학습자와 아이 |
| 학생의 존재를 규정하는 언어가 무엇인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교육 양상이 나타난다. 학습자인가, 아이인가. 교사와 학생인가, 어른과 아이인가. |
| go*** 학습에서 나타나는 개인의 차이 |
| 학습자의 상황과 태도에 따른 학습의 차이를 더욱 연구하고 공부가 삶의 가치와 수단이라는 것을 인지 시키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0f***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 |
|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공부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하라고 하면서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교사는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 공부를 당당히 소개함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