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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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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1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15시간 연수비 50,000원→ 40,000원 (2회이상)강사명 새로운학교네트워크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2026 | 13 | 2026년 05월 06일~2026년 06월 23일 | 2026년 06월 03일~2026년 07월 07일 | 2026년 07월 09일 | 신청하기 |
| 2026 | 14 | 2026년 05월 20일~2026년 07월 07일 | 2026년 06월 17일~2026년 07월 21일 | 2026년 07월 23일 | 신청하기 |
| 2026 | 15 | 2026년 06월 03일~2026년 07월 21일 | 2026년 07월 01일~2026년 08월 04일 | 2026년 08월 06일 | 신청하기 |
| 2026 | 16 | 2026년 06월 17일~2026년 08월 04일 | 2026년 07월 15일~2026년 08월 18일 | 2026년 08월 20일 | 신청하기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_ 팀리더십으로 탄생하는 새로운학교!
팀으로서의 학교, 팀리더십을 고민하는 교사를 위한 최고의 활동 프로토콜!!
학교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점은 교육을 향한 질문들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절실하고 긴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미래에 대한 담론들은 추상적이고 복잡하며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려운 반면, 일상과 문화와 사회의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며, 학생들은 이미 오늘의 교실에 당도해 있다. 속도를 늦출 시간이 없지만, 동시에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통해 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보다 ‘관료제적 조직’으로서의 면모를 강하게 드러내고, 협력과 성찰이 아닌 지침과 규제에 의해 움직이며, 의미 있는 교육 개혁조차 빠르게 관성화되어 껍데기만 남는 형식적인 정책으로 전락한다면, 이는 교사의 날개를 달아주기보다는 발목을 붙잡는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제 학교를 ‘팀’으로 만드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다.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될 수 있는가. 이 연수에서는 조직문화의 차원에서 논의되어 오던 ‘팀리더십’의 개념을 학교 조직과 접목하여 탐색하면서, 그 구체화 방법과 사례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 팀리더십의 이해 및 학교문화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역량을 향상한다.
● 팁리더십 기반의 교육과정, 생활교육시스템, 학교문화의 방향과 과제를 공유한다.
● 교사, 부모, 학생 등 세대 변화에 다른 학교 구성원의 새로운 관계 정립에 관한 방향을 모색한다.
● 학교의 새로운 역할 변화의 방향과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의 방향을 모색한다.
교원(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대학교/대학원,교육청/교육지원청,기타) 및 교육전문직 공무원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삶을 위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육’ 새로운학교네트워크가 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학교네트워크는 ‘새로운 학교’를 교육 혁신의 방향으로, ‘네트워크’를 방법론으로 삼아 배움이 살아있는 교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학교네트워크는 2011년 9월 24일 전국의 교사들이 모여 창립된 후 2014년에는 사단법인으로 확대되었으며, 현재 12개 시도교육청에 지역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각 지역의 자생적 학교 혁신 운동과 학생 중심 교육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강사]
오윤주 수일여자중학교
김미영 장곡중학교
문숙정 고산별빛초등학교
박연주 한울초등학교
양재욱 동면초등학교
이수희 운산초등학교
- 01. 학교, 팀이 되다_ 팀리더십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학교 1
- 02. 학교, 팀이 되다_ 팀리더십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학교 2
- 03.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1
- 04.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2
- 05. 비전과 규범의 공유로 함께하는 공동체
- 06. 교사의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 만들기
- 07. 수평적 회의문화와 권한위임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 08. 수평적 회의문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09. 팀리더십으로 학급 갈등 다스리기
- 10. 팀리더십으로 학교 구성원의 갈등 다스리기
- 11. 진단과 성찰로 학교조직문화 톺아보기 1
- 12. 진단과 성찰로 학교조직문화 톺아보기 2
- 13.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 로드맵 1
- 14.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 로드맵 2
- 15. 팀리더십 실행의 실제_ 교방초등학교 이야기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 책소개
교사를 위한 최고의 활동 프로토콜!!
학교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점은 교육을 향한 질문들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절실하고 긴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미래에 대한 담론들은 추상적이고 복잡하며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려운 반면, 일상과 문화와 사회의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며, 학생들은 이미 오늘의 교실에 당도해 있다. 속도를 늦출 시간이 없지만, 동시에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통해 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를 ‘고장 난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리해야 하는 어려움’이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학교는 어떻게 좋은 교육을 위한 공동체가 될 것인가. 교사들은 어떻게 교육의 주체가 되어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의 모습을 이루어갈 것인가. 우리는 모든 교사가 리더가 되어 그에 대한 답을 주도적으로 찾아가는 공동체를 ‘팀으로서의 학교’라 부르려 한다. 그리고 모두를 리더로 만드는 조직의 역동을 ‘팀리더십’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서 제안하고자 한다.
* 목차
프롤로그_ 어떤 학교여야 하는가? Ⅰ부. 왜 학교에서의 팀리더십인가? 지금 우리…
| sh*** 팀리더십의 이해 |
| 교재를 우연히 먼저 샀고, 연수가 무료로 개설되어 듣게 되었는데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책을 충분히 읽은 뒤 강사들의 말을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연수를 들으니 내용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비록 혁신학교에서 이뤄진 결과를 토대로 연수를 구성하였으나 팀리더십을 세우기위한 대전제는 바로 '관계맺기'인 것 같습니다. 초등교원으로서 팀리더십을 세우기 위한 기본에 대한 재상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bo*** 협력적 학교문화 만들기 |
|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를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특히 공감과 환대가 협력적 학교문화의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진심으로 소통할 때 신뢰가 형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공동체는 함께 성장할 수 있다. 앞으로는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협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 또한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여 선생님들이 즐겁게 협력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
| yo*** 협력의 학교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한 팀리더십은 필요하다. |
| 미래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합의에 바탕을 둔 팀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데 과연 현실에서의 실현이 가능할까? 라는 질문에 100% 그렇다고 답하기는 어려울지 모르나 부분적으로나마 가능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팀리더십 발휘 및 적용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 또한 협력의 학교교육공동체를 완성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소통과 협력, 진단과 성찰, 합의와 배려에 대한 구성원들의 노력이 팀리더십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
| yo*** 훌륭한 학교란 무엇인가? |
| 훌륭한 학교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선배, 동료, 후배 교사님들을 모두 응원합니다. 저도 학교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임해보겠습니다. 또한 올바른 관리자의 역할도 고민하고 모색해 보겠습니다. |
| lo*** 학교의 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
| 학교 자치 활성화를 통한 민주적 학교 공동체 구축 방안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의 공간을 넘어, 미래 사회를 살아갈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삶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세 주체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학교 운영의 동반자로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학교 자치'의 활성화가 시급합니다. 학교 자치는 교육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주인 의식을 바탕으로 소통할 때 비로소 완성되며, 이는 주체별 핵심 과제의 유기적인 추진을 통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첫째,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학생 자치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학교의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실천적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학생회가 주관하는 행사에 실질적인 예산 집행권을 부여하는 '학생참여예산제'를 확대하고, 주 1회 학급 회의를 정례화하여 상향식(Bottom-up) 의견 수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아울러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생태전환교육, 평화·공존 등 시대적 가치를 반영한 프로젝트형 자치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이 스스로 개설하고 운영하는 맞춤형 자율 동아리를 지원함으로써 학생 자치의 내실화를 기해야 합니다. 둘째, 연구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원 자치 체제를 확립해야 합니다. 교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은 학교 자치의 핵심 동력입니다. 기존의 단순 지시나 전달 위주의 교직원 회의를 현안 중심의 토론 문화로 대전환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합의 사항을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교원의 의사결정 권한을 실질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이때 교원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도구를 적극 도입하여 교무·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효율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연구 시간을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내실화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 및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공동 연구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셋째, 동반자적 관계를 바탕으로 한 학부모 자치를 구현해야 합니다. 학부모는 학교 교육의 방관자가 아닌 협력적 거버넌스의 주축입니다. 학부모의 전문성과 특기를 활용한 재능기부 수업, 진로 멘토링, 생태·환경 캠페인 등 자발적인 교육활동 참여 기회를 다각화하고, 독서나 교육 성장을 위한 학부모 자치 동아리에 예산과 공간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소통 채널을 활성화함으로써 학교 정책 수립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학교 자치의 활성화는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적 학교 문화의 정착으로 이어진다. 학생은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미래 역량을 함양하고, 교원은 행정 업무 경감을 바탕으로 수업 연구에 몰입하며, 학부모는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 지원의 동반자가 될 때 공교육의 신뢰도는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학교 자치는 단순한 제도적 정착을 넘어,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
| lc*** 학교공동체 팀을 위한 구성원의 \'소통\' |
| 훌륭한 연수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마치며 드는 생각. 학교공동체 팀을 위해서는 학교 내부 구성원 간의 '소통'이 최우선되어햐 한다. 1) 다양한 방법의 소통을 통해 '환대와 공감'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2) 환대와 공감의 분위기 속에서 내부 구성원들에게 비전과 목표가 '공유'될 수 있으며 3) 학교 교육의 비전과 목표 공유를 통해 구체적인 참여와 실천을 위한 '협력'을 이끌어 내고 4) 협력의 지속성을 담보로 '공동체성'의 회복할 수 있으며 5) 내부 구성원 사이에 형성된 공동체성은 나아가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또한 확대 재생산될 수 있을 것이다. |
| sj*** 연수 활용 계획 |
| 학생자치의 의미와 실제 운영 방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다. 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방법, 학생회 활동 활성화 방안 등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학생들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해야겠다고 느꼈다. |
| sj*** 학생자치 담당교사로서 |
| 이번 학생자치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의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지원과 민주적인 학급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학생회 운영, 의사결정 과정, 참여 중심 활동 사례를 살펴보며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다. |
| na*** 교사의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 만들기 |
| 교사가 중심으로 학습하고 연구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할수있었습니다. 교사가 주체가 되어서 함께 토론과 대화를 통해 더 나은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의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를 통해 비전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 el*** 팀이 되어 함께 성장하는 |
| 혼자서는 무엇이든 어렵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지 연수를 통해 해법을 찾기 위해 깊은 생각을 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팀리더로의 갖추어야 할 소양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는 연수가 되었다. 두고 두고 살펴보고 학교 공동체가 바람직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참고가 되도록 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