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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 시간이었습니다.
글쓴이 ga***
과정명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초심을 잃었는지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서 꼭꼭 숨겨두고 얼려있던 초심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왜 교사가 되었는지도 생각나게 하였고 어떨 때 내가 교사임을 행복해하고 자부심을 느꼈는지도 잊고 있었던 생각들과 마음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하고 또 이런 연수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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